佛주간지 일본 올림픽 개최 풍자 파문 뉴스


역시 프랑스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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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그 나라의 문화를 비난 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본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인데 인터넷에선 인격을 모독하며 비난을 일삼는게 아주 비일비재한 일이다. 오히려 인터넷의 익명성을 들먹거리며 자신들의 표현(욕설,비난 등)을 정당화 시킨다.

이같은 말은 인터넷을 통해서라면 어느 표현이든 정당화 된다는 말인것 같은데 명예훼손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이 같은 경우는 어떤 시선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다. 본인은 썩소로 살짝 비웃어준 수준이지만 이 풍자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잘 받아들였다 하는지 가늠이 어렵다.

최근 분당구 보호관찰소 이전 관련 문제로 님비 현상에 대한 모순점이 무척이나 신경쓰이는 나 스스로만의 과제였지만 이번 올림픽 유치 에 관한 일본의 핌피 현상은 그것을 초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방사능이란 국제적 차원에서도 매우 신중히 다루는 문제인데 위험성(많은 사람들이 받게 될 영향:부작용)에 너무 무신경한 일본의 결정이지 않았나 싶다.
물론 부모가 자식이 병에 걸렸다고 버리는 부모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 병이 전염병이라면 그 아들을 데리고 밖에 돌아다니는 일은 없도록 해야하고 아들과 모두를 위해 최대한 치료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의문을 남기게 된다.

"운동선수들이 방사능 무서워서 실트랙에서 운동이나 할 수 있으려나..."


덧글

  • 황범 2013/09/12 18:07 # 삭제 답글

    은근 웃긴 만평이더군요
  • 벅벅 2013/09/13 21:46 #

    노골적이지만 풍자이기에 웃을 수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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