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전경 전역에 열폭하는 의경 ㅋ키읔ㅋ 뉴스

(http://mgio.blog.me/40197763740 - 해당 스샷 블로그 URL)


<EFFECT> 부분을 읽어보면 선을 나누는 것은 커녕 인터뷰는 별개의 내용이다.
뉴스를 읽을줄 모를 뿐더러 난독증까지 의심되는 우매한 블로거와 댓글러들.. 열폭한 의경 몇명이 모여서 열폭하는 꼴이 좋지 않네요.

본인은 전경대 의경대에서 모두 근무해본 사람으로서(영창아님) 의경이라고 전경이라고 선나누는 것은 전혀 없었다.
그저 고질적인 인식으로 전경은 과격진압의 이미지가 남아있었고 의경은 비교적 단순한 근무로 생각은 할 수 있지만 그렇게 불편한 인식도 없었다.
따지고보면 전경이 많이하는 것도 있고 의경이 많이하는 것도 있는데 뭘 그리 저 열폭하는 의경은 선을 더 그으면서 피해의식이 강한지 모르겠다.
블로그 스샷이나 아래 기사 본문을 조금만 더 읽어보면 글쓴이의 난독증이 의심된다. 전혀 선긋는 의도가 없는 기사글이었다. 순간 병적인 장애증상이 의심된다. 본인의 사회(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악플러 완전체가 아닌 아구몬(성장기) 악플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비루한 인간. 

어쨌든 열폭하는 비루한 의경들(저 블로그에서)이 참으로 부끄럽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저렇게 시야가 좁고 편파적이면 되겠는가. 물론 편파적인건 내 알바 아니지만.. 너무 멍청해보인다. 인간은 한심해.

아래 원본 기사를 남긴다.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3345211_5782.html 기사 원문)


덧글

  • Sakiel 2013/09/26 12:12 # 답글

    의경이나 전경이나 꿀빨고 힘들고는 지역 차이던데..

    같은 전경나와도 누군 놀다가 나오고 누군 시체찾다-_-나오더만요. 근데 세간엔 오히려 의경이 더 좋다고 하지 않았나요?
  • 벅벅 2013/09/26 14:01 #

    의경이더좋다고는하는데
    사실다거기서거기죠
    놀다가는데도있고 빡센곳도있고
  • 의경출신 2013/09/26 12:15 # 삭제 답글

    전경출신 분들은 모르겠는데 의경출신들은 저기 좀 민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호칭의 어감 때문인지 나와보면 사람들이 전경이 시위진압 하고 의경들은 방범/시설전담하는 줄 알거든요. 다같이 하는 줄 아는 사람도 상대적으로 의경쪽이 시위에 많이 나온단 얘기에 안 놀라는 사람이 없고요.

    전경친구랑 얘기해보니 확실히 얘들은 그런 데 쿨한 것 같더군요. 억하심정 같은 건데, 난독이래도 그걸 열폭에 비유하시다니 맘이 좀 불편하네요.
  • 벅벅 2013/09/26 14:07 #

    기사의의도와다르게해석하여굳이문제를만들어야할까요?
    확실히 자원하는 의경과 다르다는얘기가언급됐으면 모르겠는데 뽑는방식에대한차이를 복무여건인식에 갖다비교한건아니니까요...
  • 의경출신 2013/09/26 15:17 # 삭제

    - 군생활 어디서 했냐.
    - 의경.
    - 뭐야 그게.
    - 시위진압 하는 거.
    - 아 전경?

    요즘이야 많이 나아졌지만 저게 흔한 일반인들 패턴이었습니다. 여기 억하심정을 느껴 의부심 같은 게 꽃피는 경우가 많은데 링크의 블로거 분이 딱 그래요. ("난 시발 의경이라고!!") 단어조합이 역린을 건드리는 바람에 본의미를 못 보고 엄한 의부심 군부심이 폭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의경생활에서 별 보람을 못 느낀터라 의부심은 없어도 그 느낌 아니까, 근데 거기에 대고 [병적인 장애증상이 의심된다. 본인의 사회(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악플러 완전체가 아닌 아구몬(성장기) 악플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비루한 인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저렇게 시야가 좁고 편파적이면 되겠는가. 물론 편파적인건 내 알바 아니지만.. 너무 멍청해보인다. 인간은 한심해.] 라고요?

    와 시발 잠깐. 푸념글에 상상의 날개를 펴서 굳이 문제를 만들어야 할까요?
  • 러셀의역설 2013/09/26 12:30 # 답글

    지역차이도 있지만 소속차이도 있죠. 기동대 전경대 방순대 경찰서타격대 이렇게요. 그래도 주업무의 비중차이는 있지만 뭐 하는 일은 비슷하죠.
  • 미카엘 2013/09/26 14:44 # 답글

    전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3자 일반인 입장에선 전경이나 의경이나 구분 안되고 똑같이 보이거든요.... 싸워봤자 그게 그거로 보이네요 (전 병역은 이미 필했습니다)
  • 벅벅 2013/09/26 15:38 #

    그냥 좀 웃기죠 하하 웃음 ;p
  • 코코볼 2013/09/26 17:20 #

    전경은 전이고 의경은 의.
    의경 그러니까 마치 병원 냄새가 나네??? ㅋㅋㅋㅋㅋㅋㅋ
    의무대
  • 벅벅 2013/09/26 17:21 #

    무슨 개그인지 이해가 안가요...
    설명좀...진짜로모르겠네요
  • 미카엘 2013/09/26 17:30 #

    개그 포인트가........
    음....... 전의경 구별만큼 어렵네요..
  • 코코볼 2013/09/26 17:40 #

    이번엔 내 닉이네 ㅋㅋㅋㅋ
  • 질풍의랩소디 2013/09/26 15:57 # 답글

    기사를 좀만 더 내려보지 그랬냐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한편으로 저걸로 일종의 주작질한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드네요.
  • 벅벅 2013/09/26 17:23 #

    음.. 그렇기도하네요
    가끔은 눈을 가리고 살면 얼마나 편할지 상상하게되요
  • 냥이 2013/09/26 18:04 # 답글

    저 블로깅 하는 사람이 뭔가 당한게 있나...제가 있던 소대는 전경이다 의경이다 선 안 긋고 형 동생하며 잘 지냈죠. (지휘요원이 처음엔 선 긋고 서로 쌈박질 하겠지... 하고 걱정했는데 왠걸 정반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벅벅 2013/09/26 18:08 #

    혼합복무하셨나봐요^^
  • 냥이 2013/09/26 18:10 #

    옙! 제가 일경(육군으로 따지면 일병입니다.)초에 전경 마지막기수가 오더니 좀더 지나자 의경이 들어오더군요.
  • 벅벅 2013/09/26 18:56 #

    저도 혼합복무했답니다. 하하
    3204~3208기 정도셨나보네요
  • 냥이 2013/09/26 20:35 #

    비슷하게 추측하시다니 무섭네요. 맞선임이 3204기였죠.
  • 이글 2013/09/27 19:28 #

    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3/09/26/PYH2013092605110006400_P2.jpg
    혹시 이 사진 어찌된 영문인지 아시나요?
    이젠 볼 일 없을 줄 알았던 전경 오바로크를 이경이 기동복에 쳤던데
    혼합복무 하는 의경들은 전경식으로 오바로크 했었나요?
  • 냥이 2013/09/27 21:17 #

    혼합복무때는 의경도 전경 계급장을 썼었습니다. (저도 복무중에 의경식 계급장이 붙은 기동복을 받은적이 있죠. 쓰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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