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스타벅스 홍대갤러리점 가드닝 스벅


홍대갤러리점

수많은 스타벅스를 가봤지만 가드닝 스타벅스는 난해했다. 사실 홍대갤러리점을 많이 지나다녀봤지만 전혀 눈치를 못챘고 오늘 방문으로 알게되었다.

사진으로 보면 알수있듯이 수많은 꽃들이 입구양쪽에(반대쪽은 데칼코마니로 알아서 상상하도록) 스타벅스로 출입하는 손님들을 반긴다.

매장내에 가드닝이라고 설명되어있을땐 화려한 2층의 가드닝을 상상했지만 그에 비해 현실은 너무 비루했다. 오히려 그보다 못한듯 하기도 했다.
가드닝의 의미를 재발견 한듯 하고 재발견해야할 스타벅스의 방침에 일침을 넣어본다.

하지만 나는 사은품에 노예이기 때문에 꽃한컵을 받기 위해 블로깅을 하고있다.. (흑흑 꽃이 이쁜걸 어떡해)
가장 인상적인게 카운터 오른편-텀블러 진열장 사이에 전시된(홍대갤러리점 가드닝 관련 블로깅시 나눠주는) 꽃들로 인해 화사한 1층 내부는 문전성시를 이룰만 했지만 왜 굳이 야외에 쓸데없이 했는지 모르겠다. 내부를 조금더 꽃으로 치장한다면 얼마 없을 손꼽히는 점포가 되리라 확신한다.
유명무실이라는 성어가 떠오르는 리스트레토의 달콤한 헤이즐넛이 입안에 맴도는 깊은 밤이다.




새로운 음료는 헤이즐넛이 떠오르는 맛인듯 하다.
다음에 더써야지

덧글

  • 2013/10/02 01:5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벅벅 2013/12/22 05:43 #

    ㅋㅋㅋ양서연은 썅년인데.....(건축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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