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회에서 시민의식 운운한다니(불꽃축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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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실소를 내뱉을 뿐인듯 하다..사실 그렇다고 거론하지 않을 수, 그렇다고 책임이 없다고, 모든 책임을 질수도 없는 노릇이기도하지만 말이다.
'여전히 '불발'' 이라는 표현이 와닿는다. 이번만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그래왔었다. 언제 의식변화, 세대변화가 이루어질까? 무엇이 바뀌려면 한백년(한세대-100년)이 지나야 한다고 했다.

과연 궁금하다.

anywhere anytime,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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