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혜택 그리고 vip 스벅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인정받길 원한다. 나 또한 사회의 구성원이기에 그 사회안에서 인정 받기를 바라며 공부를 하고 내실을 다진다. 김밥천국보다는 비싼 레스토랑이 서비스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인정이라던가 서양식 품격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비교적 먹는 것엔 신경을 많이 쓰진 않지만 집에서 혼자 먹을 때면 나름 격식 차리며 혼자만의 '식사'시간을 가진다. 요즘은 식사시간에도 TV며 핸드폰이며 모든 전자기기들에게 둘러 쌓여있지만 나름 식사 땐 식사에 집중을 하는 편이다.

보통 돈이 있다싶으면 먹는 것엔 아끼지 않는다. 지나가다 흘러들어오는 냄새에 홀려 어묵이 먹고 싶어지면 그냥 바로 먹는 편이고 갑자기 입이 심심하면 근처 빵집 들어가 간단하게 사먹지만 식사를 할때 어떤걸 먹어야하지.. 하며 나름 저렴하게 해결할려고도 하는 편이라 충동적이지만 금전상황을 나름 신경 쓰는 편이다.

하지만 다른건 개나 줘버리고 커피에 대한 마음 만큼은 한결같다. 그저 커피에 대한 소비는 신경을 안쓰는 편이다. 그렇기에 나만의 기호 커피숍도 생기게 됐고 많은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욕망에 불타오른 나머지 cgv vip처럼 스타벅스 vip(gold card)에 영혼을 팔게 되버렸다.

동료의 탈을 쓴 강도가 내 마우스 패드를 훔쳐가는 바람에 창고에 있는 골지를 썰어 만든 매력적인 마우스패드와 함께 찍은 스타벅스 골드카드와 u+(스타벅스 사이즈업 가능)멤버쉽카드가 내 업무용 책상 위에 존재하는 자체만으로 유난히도 이뻐보이는 이유는 내가 스벅충이기 때문이다. 지난 달에 받은 골드카드를 굳이 올리는 이유는 기록&자랑인 듯 싶다. ㅜㅜ 흑흑 감동적이다. 두번 신청하고싶다.. 아니 세번 ㅜㅜ 네번 ㅜㅜㅜㅜ 골드란 색갈을 추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런 골드카드라면 열장도 가방에 넣어 다니고 싶다.... 흑흑

언젠간 더 많은 사람들과 커피를 나눌 스타벅스 카드가 되길 바란다.


(골드레벨 혜택)

덧글

  • 2013/10/15 22: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16 07: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0/15 23: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16 08: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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