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 대양참치에서 참치타임 출출

참치타임 아는 사람 없네 지루해 앉아있기만해 주방장 뭘 먹어야 해
그래 그 걸 로 줘 cause lunch time
식탁이 바꼈네 up dish
아 해 물 안 먹어
그냥 가격이 맘에 들어 골랐어
그때 메. 인-요리
빨간 참-치 빨간 매운탕 that's a 해물
아 씨 참치 요
갑자기 박의성-씨쓰루(프라이머리-자이언티)가 유난히 입에 감기는 글쓰기 좋은 날씨다.
난 해물을 싫어하지만 이런 참치는 먹는다. 난 오징어튀김, 새우튀김은 안먹어도 연어초밥은 먹는다. 임연수어는 안먹어도 자반고등어는 먹는다. 나는 비밀에 쌓인 사람. ㅎ하하

(나는 정말 사진 편집의 천재인것 같다. 이 사진으로 또 나의 자질이 느껴진다. 으악)

3만원짜리 정식을 먹었다. 정말 많은 스끼다시와 훌륭한 메인디쉬가 나왔지만 뭐가 뭔지 모르므로



얻어먹었다. 참치정식집엔 두번짼데 참치집엔 항상 남에 가족 사이에 껴서 먹는듯 하다. 그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는 나는 아주 버라이어티한 사람이라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음식밸러들 아쉽겠지만 음식밸리에 보내는 내 글은 음식얘기가 95% 없다. 5% 만이 음식얘기려나? 잘은 모르겠지만 별 세개준다.
보통이라는 뜻이다. 그래도 예의상 맨위 야탑역 대양 참치사진 하나 걸어놨다. 물론 그마저도 퍼온거다.
나는야 배려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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