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거리가 넘 많다 벅벅

써야할 소스가 너무 많다.

글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근데 요즘 너무 바빠서 그런지 글이 몇개 잘 안써진다.
음.. 틈틈히 해야겠다. 근래 약간 상태이상(이것저것)으로 사무실에서도 혼났다.
난 업무 방면에는 절대적으로 빵꾸(실수)를 내지 않으려 항상 신경 쓰는 편인데, 어제 오늘만 하나씩 냈다. 근무에 익숙해지고나서인 무려 몇개월 만에 실수를 이틀 연달아해버렸다. 차라리 지하철을 놓친거라면.. 이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해본다.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문제지만 으으

어쨌든 정신을 어디다 놓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번주 시작과 동료직원들이 그렇게 말하기도 한다. 
몸이 안좋아보인다는 말에 그들의 걱정을 끼치기 싫어 병원에 조용히 다녀왔다.
물론 내 겉모습 자체가 걱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ㅎ하하하....

어쨌든 찍어둔 사진으로 올릴 건 너무 많다. 조만간 꾸준히 포스팅 계속 해야겠다.

덧글

  • 2013/11/26 21:47 # 답글

    포스팅거리가 많다니(!) 부럽네요....
  • 벅벅 2013/11/27 00:53 #

    그래도 그걸 글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의 부재를 느껴요 ㅜㅜ
    힘내야죠!!
  • Blueman 2013/11/26 22:28 # 답글

    저도 아이디어 노트에 적어놓고 만들지 못한게 많아요. 거기에 1년간 시/에세이 쓸 생각에.. ㅜㅜ
  • 벅벅 2013/11/27 00:53 #

    우리 같이 책이라도 내야 할 것 같네요 ;p
    아이디어노트는 문학인에게 정말 큰 존재임에 분명해요 하핫!
  • soonuu 2013/11/26 23:32 # 답글

    저도 부럽네요! 회사에서 보안 뭐시기 때문에 카메라 갖고 다니는게 영 거추장스럽습니다.ㅜㅜ
    휴대폰으로 간간히 찍어두기는 하는데 영 만족스럽지 않네요.
  • 벅벅 2013/11/27 00:52 #

    이런... 가끔 눈에 밖에 담을 수 없는 좋은 그림들이 있긴해요!
    회사 보안락은 정말 귀찮긴해요 ㅜ 공감업! 히히
  • xoxo 2013/11/27 13:57 # 답글

    아프면 안됩니다.그것보다 내자신이 초라하고 비참?하게 느껴질때가 없거든요.모든 일은 체력이 바탕이 되어서...웁스 잔소리 쏘리...ㅎ
    그니깐 포스팅 꼭 해주세요 기다리니까 ㅎㅎ
  • 벅벅 2013/11/27 14:46 #

    그래도 걱정 당한?거니 기뻐요 ^^
  • xoxo 2013/11/27 15:02 #

    제가 쵸큼 보시하긴해요 ㅋㅋㅋ
    그니까 당장 비타민 흡입 실시...흠흠
  • 벅벅 2013/11/27 18:33 #

    근데 포스팅에 병원갔다는 말이 있는 줄 몰랐어요...ㅋㅋㅋ
    나도 내 상태를 모르는건가요 ;0
    치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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