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가 인상적인 스타벅스 라페스타광장점 13. 12. 23. 스벅


테라스도 있고 좋다. 여름엔 진짜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넘추웡


할게 없어서 아침 6시반쯤 나와 맥모닝 먹고 메모정리하고 알라딘 가서 5권인줄 알았던 7권을 사들고 스타벅스로 갔다. 내 가방에 있는 <버자이너 모놀로그>까지 8권의 책을 들고다녔다. 욕하고싶다. 1818

한 열시쯤 들어간 것 같다.나름 자리는 많았다. 내 최고 맘에드는 자리를 골랐다. 최대한 편한자리. 좀 쉴수있는데. 정확히는 파워수면 할 수 있는 자리.

오늘도 역시 오늘의 커피. 카페베로나 블론드, 별 맛 없다. 맛없다는게 아니라 별맛없다. 그러니까 맛없다는 표현에 가까운 듯 하다. 차라리 지금 내 넷북 옆에 커피빈 스틱커피가 더 맛있다. 맥모닝으로 먹었던 커피가 더 맛있을지도(블라인드 테스팅하면 자신없다).
어쨌든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말고 그냥 책만 읽고 메모하고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커피를 삼으로써 얻는다고 생각하기에.. 난 커피 전문가가 아니기에 그냥 내 생각만 말한다.


그나저나 집 넷북은 못들고다닌다. 09년도 1월에 샀었나. 그때도 충분히 싼걸 사서(당시60) 지금 아주 엉망이다. 들고다닐 수 없다. 그냥 태블릿pc작은거 하나 사서 편하게 들고다니며 글쓰고싶다. 핸드폰은 여간 불편하다.. 핸드폰은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그정도?
어쨌든 알아봐야겠다. 추천해주세요. 태블릿pc중에 싸고 괜찮은거. 저 영상 안봐요~ 게임도 안깔구요~ 이글루스, 북리더기능, 간단한 동영상시청 기능 가능한 것이면 충분한데 뭐있을까요 아이패드 만한 사이즈 중에.. 사실 아이패드도 별로 비싸진 않은데 비싸서 못사고 있네요.
특별한거 아니니까 그냥 싼걸로 할려고 합니다. 갑자기 일산라페스타광장점 얘기에서 태블릿으로 넘어갔네. 왜냐면 이 아래 사진을 보면 알 것이다.

아주 다 하고있다. 부럽다.... 노트북을 사고싶기도 하고. 어쨌든 pc는 많을수록 좋다. 나름 컴퓨터 전공했던 사람이라 전자기기는 앵간하면 좋아한다.
어쨌든 정말 넓었던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나름... 나름 괜찮았다. 불편한게 없었으니. 화장실도 적절하고. 외풍이 좀 들어오는게 약간 추웠지만.

먹은게 딱히 없어서 먹부림 태그 못걸겠다.

마지막으로 위치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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