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트리플 토피 넛 라떼, 화정역점 스타벅스 13. 12. 20. 스벅

2014.01.25 작성.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음료 였던 토피 넛 라떼.
모카프랄린은 뭐도 아닌 맛이었고
쿠키라떼는 파트너까지 권유하지 않을 만큼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음료로 기억한다.
작년 12월 20일 스벅 글을 지금에서야 쓰는 이유는 기록에 있으니까.


우리 셋은 또 만났다.
카츄사, 남산이, 벅벅
bogo쿠폰을 쓰고 싶었다. 그리고 무슨 이유로 세잔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음료를 먹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e프리퀀시 때문이었나? 어찌하다보니 셋다 토피 넛 라떼.

그래도 라떼 중엔 가장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남는다.
한달도 지난 그 날이지만 라떼를 즐기지 않는 나에게 토피 넛 라떼가 맛있었다는 느낌은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다.
토피 넛 라떼, 굿.
이미 지난 프로모션 음료지만. ㅎ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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