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구매의, 커피 값은 내가 내는. 일산 라페스타광장점 스타벅스, 14. 1. 17. 스벅

지난 메모. 


텁텁함은 스모키한게 감돌아서 그런듯하다
옅은 바디감 윌로우 브랜드
난 윌로우를 싫어한다.

케냐 아이스
깊은 풍미 커피맛이 좋음
은은히 남는 플레이버 역시 케냐.



이날 아마 카츄사 쇼핑 따라 가줬던 기억.
난 괜히 따라갔다가 유니클로 코듀로이 셔츠 하나 구입.
카츄사는 나의 10배의 달하는 금액의 쇼핑. ㅎㅎ 역시 스케일이 다른 친구.

커피 값은 어찌됐든 내가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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