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과 지나가다 산 책 북북


<스물아홉‥> 빼고는 지하철 메트로 서점? 에서 구입.
총 구입액 13000원 정도 됐던 거 같음.
맨 오른쪽 뺴고 다 소설이라는 것.

소설은 읽기 귀찮은데...
그냥 싸고 책사는 습관으로 인해 충동구매,
제목만 보고 슉슉 골랐다.
<순종적 관계>만 19세미만 구독 불가. 다른건 뭐 문제 없다.

<순종적 관계>
그냥 그럴 것 같다.
재밌으려나

<이혼합시다>
사고나니 재미 없어 보임
태우고 싶은책
물론 아직 읽어보진 않았다.

<이혼하자는 남자 결혼하자는 남자>
사고나니 재미 없어 보임
태우고 싶은책
물론 이것도 읽어보진 않았다.

<스물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꼭 읽고 싶던 책.
나도 스무살 때 이 생각으로 살았다.

<연애&섹스 카운슬러>
웃길 것 같다.

-책 소개 내용-
할리퀸 마니아, 연애&섹스 카운슬러가 되다.
할리퀸에 빠져 웬만한 남자에겐 눈길주지 않는그녀
‥중략
연애와 섹스! 이론은 빠삭하나 실전은 완전 초보.
-

이런 사람 흔하디 흔하다.
이론만 빠삭한 기운 풍풍 풍기고 다니는 속 알맹인 찌질이인 부진아들.

<소중한 여자들의 이야기>
아 재밌다.
옴니버스라고 하나, 어쨌든 여성들의 각 삶의 지혜로운 이야기가
단편 단편 짜여있는데 매우 읽기 좋다. 재밌다.
6권 중 이걸 제일 먼저 집었고 아직 이것도 다 안읽었지만 이게 제일 나을 것 같다. <스물아홉‥>이랑.


<스물아홉‥>은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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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4/03/07 22: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7 22: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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