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부림, 빵부림 = 먹부림 출출


집 앞 슈퍼엔 베이글이 없다.
빵집 까지 가긴 귀찮고 몇 걸음 덜 가면 있는 gs를 이용하기로 결정.
왜냐면 마실 것도 사고 싶으니까.

벗 베이글이 없었다.
대체재로 호두브레드,

물부림은
마테차2
자몽먹은콜라겐2
레몬먹은비타민+1
따옴 자몽, 오렌지

gs할인킬러 벅벅
\6,490 (마실 것 7병)
할인만 3000원 가까이 됐다.

사실 물을 이런 식으로 사먹는다는건
돈낭비지만 난 그냥 물은 싫진 않지만 맛있는 물을 먹고싶어.
끓여먹는건 귀찮다. 내 아내가 끓여주는 물은 맛있게 먹어주지

대충 짤라서 베이글대신 빵이글로 대신.
포션 대량 구매, 라고 해봤자 30개 안팎

스타벅스 골드카드 선물은 아주 쉽다.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포션 30개 따로 결제해서 주세요.
하면 별이 30개 모이고 3만원이 사용된다.
(참고로 스타벅스는 스타벅스카드로 700원 이상 결제시 별 적립)
포션말고 큰 사이즈 뭐더라, 그걸로 사먹으면 싸고 한번에 다 안써도 된다. 그래서 편하다. 코스코에서.

어쩄든 개당 천원이면 그리 비싼건 아니다.
싼곳에선 약 600원, 보통 700원 정도 하는 듯하다.
인터넷 검색시.


어쨌든 밥 먹긴 좀 그렇고 건강에 안좋은 빵으로 대체,
맛있게 먹고 집에 반찬이 없어서 계란 좀 사다놨다.

한번 요리할 때 계란은 무조건 2개 들어가는 것 같다.
참고로 계란 1개의 노른자의 콜레스테롤함유량은 1일 초과라고 한다.(1일 0.5개였나 노른자 1.5개였나....)
난 항상 요리할 떄 두개 넣으면 노른자 하나는 뺀다.

계란이랑 안주 몇개 해서 사왔다.
계란은 비싸다. 계란만 \5,500


하루 한알.
난 보통 두알. 노른자 하나 빼고

고등학생 시절 사촌형이 계란 한판 됐을 때
우왕. 했지만
멀지 않았다는걸 느낀다.
계란 한판. 중요한가.
나이에 대한 회의도 느낀다. 나이 하면 역시 <은교>의 '이적요'지.
이적요 사랑해요

앵겔지수 폭발
물 때문이야
ㅎㅎ..

그나저나
(하루에 3L넘는)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혈관팽창으로 심장 부담이 간다고 한다.
2L가 적당량이라고 한다.
그렇구나.

역시 과유불급이야


핑백

덧글

  • ginopio 2014/03/08 05:12 # 답글

    음료수 쟁이는 거 좀 부럽부럽 ㅋ 난 커피3개를 쟁였지용ㅋ 그리고 난... 아직도 골드가 아니야....
    필라델피아 저거나 계산해볼까요....ㅋ
  • 벅벅 2014/03/08 08:45 #

    값차이도 크지않아서 그냥 사두셔도 좋아요 ;p
    집에있으면 종종 찾게된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