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자 글글


눈을 감으면 된다
더러운 세상을 굳이 보며 모멸감을 느끼며 치를 떨어야하나?

but 한국을 떠도 어느곳에서나 그런 더러운 꼴은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바뀌지 못한다. A는 어딜가나 A.
굳이 피할 필요없다.
아무리 더럽다고 해도 눈을 감으면 된다.

EVE - 내 눈을 가져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살면 된다.
민주시민, 시민의식이고 뭐고
우린 망각의 동물이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그런 동물이니까,

비겁하지만 내 삶만 영위하며 하고픈걸 하면 된다.
도서 <스물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의 제목 처럼,
아쉬움 없이 하직 하면 될 일.


벌써 입에 마테차가 길들여졌다.
그렇게 입에 맞지 않던 음료 중 하나였는데,

우리는 그저 똥만드는 기계다.

엔트로피가 줄어들지 않는 것처럼
부디 나처럼 괜한 오지랖에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하직,
안녕.
후회는 시간 낭비.
'The past in the past' 구절이 와닿는다.

덧글

  • 영이 2014/03/12 18:47 # 답글

    굿굿 베리굿^.^
  • 벅벅 2014/03/12 19:11 #

    안녕하세요 ;p
  • 영이 2014/03/12 23:42 #

    오랜만이에용
  • 벅벅 2014/03/13 00:31 #

    네 ;p
    잘지내셨나요 ㅎ
  • 영이 2014/03/13 16:11 #

    못지내고있어요...피곤에 쩔어서 아주그냥 끝짱나요......^^
  • 벅벅 2014/03/13 18:03 #

    이런 ㅠ 봄의 시작부터....
    힘내세요~~!!
  • 바나나 2014/03/12 18:56 # 답글

    워 워 왜케 화나셨어요 ...
  • 벅벅 2014/03/12 19:11 #

    헉 화 안났어요!!;;;
    ;0
  • 달콤 2014/03/12 22:03 # 답글

    cynical! (동감! ㅋ)
  • 벅벅 2014/03/12 22:04 #

    하지만 너무나도 눈 감는다고 마음이 편해지진 않아요 ㅜㅜ
    이 딜레마... 아이러니.. 아아아아 ;(
  • 2014/03/12 22: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12 22: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12 22: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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