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defeat의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22. 스벅


어제 수원역 스벅 망고프라푸치노 + 오늘의커피 작전실패
원인: 매장의 협소함, 단층(1층), 불금이라 그런지 사람이 북적북적 여자가 무척이나 많았다.
시끄러움, 일하는 스벅 직원들이 불쌍했음. 매장확장이 필요.



브런치를 먹기위해 찾은 스타벅스.
망고프라푸치노 노티 1+1(bogo쿠폰)에 티라미슈 예정
현재 12:09, 예정 13:10, 메모를 한다.

난 12~1월을정말 바쁘게 보내고 2월초에 다 날려먹었다. 다음 계약에 대한 씁쓸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들은 이미 자기 갈길 찾아가며 자기 인생의 재도약을 준비하지만 나는 2월말,3월초에나 시도할만한 도전이고 재도약의 발판이다.
다시 이 일을 시도하는 것이 겁나낟. 여태껏 근 삼개월간 너무 흔들린것 같다.
나를 바로 잡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노르웨이의숲>의 여주인공의 마지막 숲으로의 모습이 불현듯 떠오른다.
두렵다. 도전해야한다.


실패 - 머핀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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