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빌미로 성상납·성매매 강요 '악덕' 기획사 적발 뉴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327&rankingSectionId=102&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01&aid=0006829345

네이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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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들에게 과연 '동정'이란 감정을 느끼거나 표출할 수 있을까?
실제 모든 기획사가 이렇다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그렇게 몸을 팔아서라도, 사채를 끌어쓰면서까지 이상향을 꿈꾸는건 도전적인게 아닌
멍청한게 아닐까?

이건 사업이 아니니까.



댓글들에 공감이 가기도 한다.
성매매 여성들에게 돈을 뿌렸던 여가부가 생각이 난다.
사실 세금이란게.. 옳지 못한 곳에 많이 쓰이기도 한다.
 
나 또한 군대에서 지내며 공무원들의 돈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핶기에 참으로 안타깝다.. 어느 곳이나 그런걸까?

회의감을 느낀다. 같이 어우려저 사는 요람 속이란 것에.

어쨌든 당한 여자들.
멍청함의 향연,
쯔쯔... 쉬운 길로 돌아가려 하다니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나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

덧글

  • 피그말리온 2014/03/27 18:09 # 답글

    가끔은 정말 할때는 자발적이지만 그래도 못 뜨면 강요가 되는...이런 매커니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 벅벅 2014/03/27 19:02 #

    정말 못떠서 그러는 사람들의 발악은...
    그래도 어쩔 수 없죠...
    결국 수용해버리는건 본인의 몫이니.... ;(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4/03/27 21:45 # 답글

    구조적인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할수는 없는지 생각해보는것도 좋겠네요.^^
  • 벅벅 2016/09/12 14:59 #

    판에박혀버린 구조라서 더 그러네요.
    어쩧게 이런 실현실구조사회가 바뀔까요 ;(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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