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의 인연. 연대점 스타벅스 14. 2. 6. 스벅


찹 앤 취킨취킨 이대점 아웃백 런치세트
(bukbuk.egloos.com/40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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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이어진 연대점 스타벅스.
내가 이끈건지 어쨌든 스타벅스로 오게 됐다.
좀 한적한 곳을 찾았기에 연대점으로 오게 됐다.

용씨는 스타벅스에서도 약간.... 음
어쨌든
어느 그룹, 소속 많은걸 꿰뚫고 있는 듯한 이용 방법을 보여주었다.
경험은 확실히 많아보인다.
하지만 서비스 제공 측 입장에선 불편할 듯한 용씨의 품행


여기선 주로 사진에 관한 얘기를 나눈 것 같았다.
내 사진에 대한 평을 해주고 팁도 주고 어쨌든 사진 얘기가 많이 오고갔다.
그림보단 사진.
찍어주기도 찍어주고,
엄청난 연륜을 보여주는 듯 했지만 나와는 스타일이 좀 달랐다.
어쨌든 제 사진 감사합니다.



친구인 생선얘기도 간간히 섞고.
다음에 보길 기약하며 우린 헤어졌다.
네이버사장 동생 용씨 안녕...

난 언제야 당신을 신뢰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선물받은 카드
그래도 선물이다.


망고프라푸치노가 유난히 땡기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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