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가을쯤에 읽었던 신문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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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에게 매일 만원씩 일년간 적선하던 사람이
소득사정으로 오천원 적선하게 되자
매일 받던 노숙자는 이렇게 물었다.
"왜 이렇게 줄었습니까?"
"자식도 키우다보니 돈이 많이들어가서.."
그러자 노숙자는
자기 돈으로 뭐하는 거냐며
혼을 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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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일까요
각박하고 답답한 세상 비추기 픽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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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에게 매일 만원씩 일년간 적선하던 사람이
소득사정으로 오천원 적선하게 되자
매일 받던 노숙자는 이렇게 물었다.
"왜 이렇게 줄었습니까?"
"자식도 키우다보니 돈이 많이들어가서.."
그러자 노숙자는
자기 돈으로 뭐하는 거냐며
혼을 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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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일까요
각박하고 답답한 세상 비추기 픽션일까요?



덧글
영국과 미국 서적에도 비슷한 버전이 가끔 소개되는걸로 봐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를 우화로 꾸민듯 하네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