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있을 그대가 그립다. 이대점 스타벅스 13. 12. 1. 스벅



쉬어가며
[회색 콘크리트 커피 숍](bukbuk.egloos.com/2587048)
글을 썼던 기억을 회상한다.

그리고 한잔의 커피와
또 하나의 글을 썼다.
나에게 편안한 이 곳,
이대점
하지만 기억상으론 그리 편안하지만은 않다.
자주 다퉜지

난 커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데
뭐든 데이트코스를 짜오라던, 짜내라던 기억.



[곁에 있을 그대가 그립다]
(bukbuk.egloos.com/395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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