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벅의 커피 땡김, 14. 5. 16. 스벅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치약,
치약을 사야한다.
민트 맛 아이스크림이 아닌 치약을 마트에서,


파이크플레이스 블렌드, 샷 추가
옅다.
하지만 샷추가의 그 플레이버와 스모키함.
깔끔하다.


점심,
편의점 앞에서 가볍게 편의점표 단 커피를 마셨지만
오늘은 왠지 커피의 날인듯 스벅으로 또 커피를 마시러 향했다
암행벅스벅스 납시오

역시 옅은, 별로인 음료는 샷추가하면 먹을만 하다.
하지만 한번에 과한 카페인 섭취로 심장을 벌렁이게 한다... 쩝쩝

출근이군.





덧글

  • Blueman 2014/05/17 10:42 # 답글

    ㅎㅎ 커피 매니아군요.
    커피, 저도 참 좋아하는 데요. 저도 한번... ㅋㅋ
  • 벅벅 2014/05/17 12:55 #

    그래서 벅벅인건 아니지만
    스벅충이긴하죠 ㅎㅎ
    같이 빠져보시렵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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