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 영수증 정리(~14. 5. 31.) 진찰표

정말 오랜만의 영수증 정리.
너무 많다
사진의 x3 분량

나눠서 올리기로 한다. 5월 31일까지의 영수증만.



14. 4. 28. \2,300
지나가다 목이 말랐나보다,
생각했더니 뒤에 베이비슈 영수증도 있다
아메리카노는 제휴할인이 안된다기에 뭐 따로 결제해주셨다
베이비슈는 간단 선물용 이었던 것 같다.
그냥 이렇게 간단간단히 선물을 챙기는 듯하다.

드라마 속,
그냥 지나가다 꽃 한송이 사고,
머리핀 하나 사 가져가는 그 모습이 나다.
난 지금 마약에 미쳐가고있다...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잃나 마약ㄴㅇ말ㄴ아....
그래요 어쨌든,


14. 5. 8. \13,500
아마 조뽕비어
조뽕비어는 맛있다.
화정의 은근 맛집
하지만 사람들은 잘 모른다.
봉구비어? 그런 대형 프렌차이즈도 화정에 들어섰다.
화정은 프렌차이즈의 지옥이다.
들어오면 망한다 핳핳하하
어쨌든 조뽕비어 맛있다.
그냥 사진 하나 첨부한다.
따로 포스팅 하고싶은데 너무 귀찮다.
귀찮은건 죄악이지만 나몰라라한다.
내 스폰서가 아니니까....
인정상 사진만 하나 첨부
크림생맥주나 감튀 정말 일품이다... 크
참고로 난 크림생맥주 안먹는다. 그냥 생맥 ㅎㅎ


14. 5. 8. \7,600
약 값

14. 5. 8. \12,700
병원
발이 아팠다.


14. 5. 14. \10,500
[망포역 3분의 2 출구의 김밥천국 맛집]
(bukbuk.egloos.com/4111039)

아 진짜 맛있었는데, 인테리어도 좋고


14. 5. 15. \7,400
[버거킹, 한국 진출 30주년 기념해 '쓰레기'를 할인 행사!]
(bukbuk.egloos.com/4111031)

버거킹 먹고 분노해서 쓴 글이었던가.
버거킹이랑 들어가면서 산 편의점 잡류
2100 햄버거 뺴고 다 마실 것들.


14. 5. 18. \5,000
다이소에서 몇몇의 방향제
반은 선물용도
로즈로즈 내 사랑은 새빨간 로오즈♪

14. 5. 18. \5,340
들어가는 길
출출해서 산 뚜레쥬르 빵과
편의점 도시락
메론빵에선 진짜 메론 맛이 나고
바삭바삭파인애플 에선 파인애플 맛이나!


14. 5. 20. \6,900
새벽 두시에 나가서 간식 까먹음
그떈 그랬다
심란한 밤
혼자 나가서 편의점에서 혼자 노상이라도 까는 듯이
궁상맞게 도시락 까먹고 들어왔다.
고프지 않은 배 속에 그냥,.. 음식물을 넣었다.


14. 5. 21. \4,000
수영장 다녀왔다
아 수영 힘드네
그래도 재밌다
자격증 따고싶다
라이프가드
쉬운뎅.....
접영과 배영을 못하는게 함정

14. 5. 21. \4,400
빠더 안주 앤 살림거리


14. 5. 22. \7,600
약 값


14. 5. 23. \20,000
사무실 식구들
생각나서 피자 한번 쏴 줌
맛나게 먹어서 보기 좋았다.
더 시켜줄걸 그랬어.
부족했지?
다음엔 다섯판 배달 보내줄게

14. 5. 23. \8,000
근처 사무실에서 선글라스 고쳐 쓰기
주황주황~
주황뿔테.
에스쁘아 선글라스를 주황주황에 이식

14. 5. 24. \2,900
땡겨서 먹은 롯데리아 소프트콘과
역시 물 두병
물괴물이다~~벅벅벅ㅂ겁겁겁겁ㄱ벅버겁ㄱ


14. 5. 27. \3,000
한창 맥주 없이 못 잘 때.
사실 맥주 먹어도 자진 못했다.


14. 5. 28. \6,000
그래서 이번엔 맥주량을 늘렸다.
살만 찐다. 젠장

14. 5. 28. \2,400
소주도 가레겟겟

14. 5. 28. \31,000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
항상 얻어먹기만 했다.
이 친구는 정말 항상 곧다.
항상 내 사정을 생각해주며 어떤 부담도
커피 한잔의 부담도 주지 않던 친구.
너무너무너무 사주고싶었다.
"요즘 이제 여유도 생기고 괜찮아 지려니까 오늘만 내가 사게 해주라"
라고 해서 결국 사줌
설령 30만원이었다고 해도 전혀 아깝지 않을
그런 친구
정말루 ;p

아 맞다
먹은건 제육정식(점심)에 육회 한접시,
맥주 각일병


14. 5. 29. \19,300
발이 아파
전에 갔던 병원으로 가야지
7천원이나 더 비싸네

사람 마음이 참 이렇다.
어느떄 십만원, 만원 이런건 안아까워도
교통카드에 찎히는 백원 이백원이 더 아까울 때도 있고
어쨌든 가치관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때가 많은 듯 하다,
우리는 이것만 알면 된다.
일관적인 것은 결코 존재치 않는다.
일관성의 특유의 유동성이 일관적으로 보일 뿐이지


14. 5. 31. \7,000
화정 동원텔 내비도우동??
내가 뭘 먹은거지....
뭐더라.. 기억해내라...
음...
105면. 1층인데...음
검색해보니
화정 내비도우동 - 우동과 어묵밖에 안판단다..
이날 내가 저녁 7시에 왜 먹었지 이걸?
7천원 어치의 우동 혹은 어묵을?
음???? 이상한데 뭔가
31일에 내가 누구랑 맥주를 마셨나....???
영수증이 나한테 있는거보면 내가 분명 소비를 한게 맞는데...

아 기억났다. 최근 포스팅
[호프집과 다른, 집 앞 치킨 클래스]
(
bukbuk.egloos.com/4118198)
여긴데???
왜 상호가 내비도우동이지?
자회사인가,....
어쨌든 내가 틀린게 아니었군.
사업자 등록과 사업장 위치가 다르군.
헷갈리게...


14. 5. 31. \7,920
출근 길 배고파서 이것저것 막 샀다
출근 아침 밥 클래스가 뭐 이러니..
ㅡㅡ;;;;
충동 먹는걸 줄여야하나...
요즘 살 찌는 이유가 있었군
60키로 대 다시 복귀했습니다.
키 173cm 이에요 ;p.....


역시 다 먹는데 돈이다.
사실 스타벅스 영수증까지 하면 대단한 소비력일텐데...
스벅 영수증은 따로 보관해서 항상 영수증 관리에 취급하지 않는다
나중에 다뤄야겠다.


Total \194,760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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