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집 앞, MS Coffee&Sandwich 출출


집에 있으면 별거 안해서
장 보고
다시 산책겸 겸사겸사 커피,
사실 마지막 ms coffe 에서 마신 커피가 오늘 3잔 째


난 핫
친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집 앞에서 간단한 서로의 공부
난 논문을 읽고
친구는 돌 공부를 한다.
임-고시생


오히려 생각보다 친구가 말을 많이 해서 당황
내가 많이 해서 방해 될 줄 알았는데
내 얘기는 단 한번도 꺼내지 않은게 함정

어쨌든 반은 읽고왔다.

머리 좀 정리해야겠다.


-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문구를 봤다
우리가 얼마나 급속도로 성장하며 지나쳐온 것들이 많기에
지금 이렇게 무너져가는걸까
또 무엇이 무너져간다고 얘기하는걸까 난,



un 반세력도 점점 지지율이 생겨나고
어쨌든 역행해야 할 시점이 분명 생긴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커피를 마신다
냠냠


조금은 딱딱한
바게트의 옅은 속과 스콘의 단단한 겉
이런 쓸데 없이 무게 잡는 글에 어울리는
가벼운 만화를 하나 올리고
글을 줄인다.

p.s
그리고 간만에
EVE 노래에 쭉~~ 빠져본다.
i'll be there, AM 01:00, 내 눈을 가져가, Good Bye, 시간에 기대어, 아가페
등 많은 노래들이 있지만
이브의 노래 어느 하나 좋지 않은게 없다.
다 여기 쓸 순 없지만,
다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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