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과 허벅지 글글


남성들도 가슴을 드러낸다
다부진 복근과 우락부락한 가슴
그리고 말벅지라고 하는 튼튼한 허벅지
30대 여성이 좋아한다고 흘려들었다.
아주 자주, 너무 자주.
마치 남자는 여자를 볼 떄 가슴을 보더라 라는 정도의 잦은 정도

여성들은 편하다는 이유로 더더욱 짧아지는 반바지를 선호한다
치마는 여간 불편하다고 한다
짧은건 매한가지다
보이는 것도 매한가지
가리는 것도 매한가지


나도 여성들만큼 가벼운 반바지를 입고 싶지만
다리 털이 심한건 아니더라도
아무리 크로스섹슈얼이라도
아닌건 아니지 않나
어쨌든 요로코롬 이러저런 이유로 그런 반바지를 입지 못한다
왕비호가 생각난다. 흠

나도 편한 바지를 입고 싶다.
그나마 편한 바지는 지금 세탁 중...
블랙진을 입고 편안하게 글을 쓰고있다.
아 편안...?하다


특히 가슴을 드러내는 옷을 입는 여성들은
수술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일반화 시키면 욕을 먹으니까 일반적이지 않다고 하겠다.
어쨌든 자연산이라도 가슴 파인 옷을 입는 경우가 대개 그렇다.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볼륨감을 드러내려고,
은밀하게 자신의 성적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이다.


여성들이 남자들의 복근과 허벅지를 바라보며
환상에 젖을 때

남성들이 여성들의 빵빵한 볼륨감의 가슴과
늘씬한 다리를 바라보며 환상에 젖을 때

남성들만 철컹철컹
ㅂㅂ
역차별 적당히 해요들


아무리 급변하는 사회라 이런 저런 문제들이 발생한다지만...
어쨌든 이런 것 하나하나가
내가 여성 관련 일을 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된다.

개인적으로 평등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역차별 또한 안된다고 생각한다.
역차별은 기존의 판도를 뒤엎는 것이기에
너무나도 큰 나비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권리를 되찾는 일이지 남성과 똑같이 되어버려선 안된다.
남성들은 더럽다.
기성세대가 더럽다는 말은 아니지만 더럽다.
기성세대의 남성은 현 여성정책에 대입했을 때 너무 더럽다.
현 여성정책들도 너무 더럽다.
치사하고 지저분하다.
물론 근거없는 얘기다.
지나가자

한세대, 두세대가 걸쳐져 해결될 일일지 몰라도
그래도 지금은 아니다.

이건 아니다.
(snl korea 中 - 민교의 난)

한 여름 밤의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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