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드푸딩 커피 프라푸치노,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7. 6. 스벅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 커스터드푸딩 커피 프라푸치노 크로스! 화정점 스타벅스 14. 6. 13.]
(bukbuk.egloos.com/4120600)


당시 예상했던
공복에 커스터드 푸딩 커피 프라푸치노를 먹는다면 맛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킨
커스터드 푸딩 프라푸치노,
신메뉴와 함께하면 딸려오는 신메뉴 케익까지,
아직 신메뉴 중 안 먹은 케익이 하나 있었기에 선택한 수단


커스터드 푸딩 커피 프랍과 스트로베이 쉬폰 케익을 먹었다.
스트로베리 쉬폰 케익 앞이 비어 있는,
베어간 느낌은 쉬폰 케익이라,
쉬폰 케익은 가운데가 텅 비어있지 않나
그런 쉬폰 케익을 조각 내다 보니 반쪽짜리 케익처럼 보이는 것

고2 때 조리학원을 다니던 여자친구가 쉬폰케익을 선물로 줬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유부녀인 친구, 아직도 친구다.
어쨌든


추가로 바닐라 마카롱

마카롱이 이렇게 쫀득쫀득한건지 몰랐다
그냥 쿠키처럼 바삭바삭 한 줄 알았는데
음 신기했음
스타벅스 마카롱 처음 먹어봄 ㅎㅎㅎ


다시 돌아와서
공복에 커스터드 푸딩 커피 프랍
공복이나 배부를떄 먹으나 그게 그거였다.
샷추가했으면 오히려 좀 더 맛있었겠단 생각.
다신 안 시킬 음료지만 음 마시게 된다면 다음엔 샷추가로 마셔야겠다
예전에 먹어봤던 환타 쉐이커? 그 맛이 떠오른다.
흠 ㅎㅎ
스트로베리 음료는 스트로베리 쉬폰 케익을 시키기에 좀 그랬다
스트로베리에 스트로베리 조합은 좀 그렇지

어쨌든 다시 먹은 커스터드 푸딩 커피 프랍은 별로였고(푸딩이 큰 영향)
출퇴근 시 항상 지나는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벗, 정말 오랜만이다.
흠~

참 기묘했지ㅋ
아직도 신기방기


아 참고로 스트로베리 쉬폰 케익도 별로 다시 먹을만 하진 않았음
아무래도 쉬폰이다보니 크림 맛이 너무 진진진했음
별로 원치 않는 내 입맛...
그 하트모양 초콜릿케익이 기억에 남을만큼 좀 맛있던 것 같고
다른 치즈케익은.. 음 ccc(클라우드 치즈 케익)

요즘 오늘의 커피를 잘 안마셨네...
무료음료쿠폰과 아메리카노 쿠폰을 사용하느라 ㅎㅎ...
어쨌든,

간만인가, 스타벅스.
엊그제도 간 것 같은데... 음
아 어제도 숭례문점에서 사먹었구나,
7월에 세번 먹었네....
포스팅을 안했군
테이크아웃으로 바로 나가서,

굿 스벅요
요즘은,,, 스벅이 항상 오랜만인 듯 하다.
마치 동네, 집 앞에 온 듯한 느낌이지만서도 오랜만인 느낌이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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