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다! 장보기! 사이렌 오더, 화정점 스타벅스 14. 7. 21. 스벅


사이렌 오더 어플이 살짝 업데이트 됐다.
언제된건진 모르겠지만 난 방금 집 들어와서
확인했다.
보통 집 와이파이로 업데이트하니까,
난 3g 무제한 이지만
배터리와 속도 문제로 그냥 집에서 웬만하면 업데이트를 확인하곤 한다



어쨌든 UI(유저-인터페이스) 바뀐거 해봤자 몇개 없는 듯 하다.
그저 핫과 아이스 음료가
와 핫해보여!
와 아이스해보여!
이런 느낌..... 밖에...
다른건 못찾았다. 찾아도 뭐 별거 없겠지
버그나 수정해줘요

(내용 밑)


그나저나 스타벅스 메인 화면에서 듣고 있던 노래가 끊기는것은
아주 흉물스런 버그다.
아이폰 5s 에서만 그러는건가요??....
아오
그래도 다시 재생 누르면 이용엔 다시 끊기지 않는다.
메인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는 이상..

어쨌든 쓸데없는 UI-유저인터페이스 말고 음악 끊기는 현상을 바꾸라고!
애초에 스타벅스는 사운드가 없는 어플리케이션이잖아!!

어쨌든 사이렌 오더는 아직은.. 위크니스가 강하다,
좀 더 개발이 되서 나오던가..
어차피 바라던 기능도 아니었고
혁신적이긴 했으나
기능면에서 많이 부족한 아직 애기 어플

이러나 저러나 오늘의 이탈리안로스트도 훌륭했다.
사이즈 업 안해준 이탈리안로스트 오늘의커피;

-
오늘 점심 새마을식당에서 친구 비룡과 1인분에 9천원인 삼겹살로
쌈밥을 해 먹은 뒤 가볍게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하고 마트로 장보리!
하고 화정점 들어갔는데 웨이팅이 꽤 길었다
젠장

하지만 난 사이렌오더 유저!(가끔-sometimes)
사이렌오더 삐용삐용
사이렌오더의 단점 하나 더
음료 하나 시킨 뒤, 그 음료가 나올 떄 까지 음료 주문을 못한다.
음료 픽업이 끝난 후 음료 주문을 할 수 있다.
이것은 별풍... 아니 상습, 지능적으로 별을 못 모으게 하려는 스벅의 나름 비책
그래도 난 기다린다 기다린다 기다린다
결국 웨이팅이랑 비슷하게 기다린 것 같다.
어차피 사람이 많았으니 별 상관은 없다.



but 사이렌오더로 시키면 사이즈업 따윈 없었다.
뭐지 이건..... 오늘인가 내일이 마지막날로 알고 있는데 왜 사이즈업을 안시켜주는거야
직접 시켜야되는거야?
사이렌 오더는 왜 만들어진거야..



어쨌든 테이크 아웃 후 롯데마트 장보기
오늘은 안심살, 닭가슴살이 없는 관계로
안심살도 조림으로 해먹기 좋다고 한다.
차 몰고 와준 친구 덕분에 술도 좀 사고 부족한 식료품 충족
ㅎㅎ



남자만 살면 냉장고는 이렇게 변하는 건가?
그래도 안 쪽에 반찬 많다구!
요리도 해먹고~ 밥도 해먹고~
물론 가끔 너무 귀찮을 떄를 위한 햇반과 참치캔이 구비되어 있지만....




기승전 야식
아 역시 유부참치... 감동
오늘은 김밥 전자렌지에 돌려먹었는데
따끈따끈하니 더 맛있다 ㅜㅜ

단무지냄새가 제일 강한건 함정
아마 cu에서 가장 괜찮은 메뉴 중 하나로 기억 될 듯....

그래도 아직 옛날에 패밀리마트였을 떄
2000~2300원 도시락 반찬 중 오징어채를 잊을 수 없지만 말이다.
아 맛잇당

아 내일 출근이지


덧글

  • 사이렌오더 2014/07/22 00:53 # 삭제 답글

    사이렌오더는 고주파를 이용한 것이라서 듣고 계시던 음악이 끊깁니다^^ 이것은 버그도 아니어서 수정이 아마 안되지싶어요~ 음악 들으시다 전화오면 음악이 끊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벅벅 2014/07/22 01:04 #

    ㅠㅜㅜㅜ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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