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쫙~~ 쏵다쏵다 북북


역시 차는 편해
집에 책장만 네개
뭐 한개는 비어있다시피지만

곧 20여권을 더 구매할 예정이라
금액만 30만원대 하는 듯 하다
젠더리뷰도 주기적으로 뽑아서 박아두거나
책장을 만들어야겠다.
흠흠


이번에 가져온 책들
음 -,-
영문판만 30%
나머지는 뭐 그리 흥미있진 않다
가져온 약 100여권 조금 안되는 책에

내가 읽을만한 책은 20~30%
이미 읽은 책은 10% 정도

집 책장 사진을 보여주고 싶지만 새로운 책상이 오고 좀 더
나의 공간이 깔끔해진다면 정리해서 찍어야겠다....
얼른 책상이 다시 와야할텐데
(bukbuk.egloos.com/4139709)

정리도 되고...
책상이 새로오면 컴퓨터도 새로 하나 구입할 예정
작업용 컴퓨터를 하나...
작업용이라
컴퓨터를 다시 해볼까 싶기도 하다
어쨌든 지금은 보조pc보다(현재 탭북 쓰는 중)

데스크탑이 필요한 듯 싶다
데스크탑을 근래... 대학 다닐때 랩실 뺴곤 6년 정도 된 듯 싶다.

데스크탑은 모니터가 넘커
20inch 정도로 한번 찾아보고 적당한 데스크탑도 찾아봐야겠다.
돈이 아주 많이 들겠군



하루의 마무리는 크앜
어묵국물에 한캔 정도라면 좋다.

어제 한강에서 마셨던 맥주는 잊지 못할 듯 싶다.
그 풀내음과 화약냄새 어울리지 않는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새우깡

후와후와


덧글

  • Blueman 2014/08/28 22:55 # 답글

    ㅋㅋㅋㅋ 멋진 풍경입니다.
    많은 책을 갖고 계시다니 부럽네요. 저야 책을 많이 소장하지 않지만 책장만 잘 갖추어지면 나름 분위기가 살죠.
    데스크탑이라... 제가 추천드릴 건 아니지만 여러 군데 검색해서 싸고 좋은 걸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모 전자업체의 오래 전 광고 카피가 증명하고 있지요.
  • 벅벅 2014/08/29 00:52 #

    약간은 외람된 얘기지만
    10년은 족히 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졌죠 요즘은...?
    게임을 특별히 하는건 아니니까요 ㅎ.ㅎ
  • 2014/08/29 15: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29 18: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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