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다자키 쓰쿠루와는 조금 다른 마케팅이지만
그래도 기대되긴 합니다
저는 하루키 소설에서 주인공 의식의 흐름기법 이라던지
리얼리즘 소설에서 나오는 그 사람냄새,
무언가에 고뇌하는 서로에 감정선들이 보이진 않지만 그런걸 좋아해요
나름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이것 또한 얼른 읽어보고싶네요
단편소설집들의 특유의 그 짧음의 여운이 생길지
그래도 하루키라는 작가를 좋아하진 않지만 믿고 읽어보렵니다
평점은 별점 3.8/5 에 정도로 예상 하고 읽어보렵니다




덧글
추천 서적 좀 부탁드릴게요!
엣세이를 찾아 읽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2014/09/14 13: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9/14 14:06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