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 씨의 시간 여행 북북



이런 부류의 책은
1. 읽기 쉽다
2. 킬링타임용
3. 페이지가 순식간에 넘어간다
4. 여느 자기계발
그래도 반은 읽었다...ㅋㅋ 나름 자위서와 비슷하다


아 정말이지...
질렸다
간만에 책을 완독치 못하고 덮었다
그래도 '행복 여행'은 무리 없이 좀 읽었는데
이건 모질케 지루하다...

책을 중간에 덮을 권리를 사용


'재미'가 없다...
신문이 더 재밌게 느껴지는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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