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을 살까요 말까요? 북북




안보긴 했는데
여기 도서 11번가에서만도 1600여세트가 구매 됐네요
지금 어느 출판사나 웬만한 책들 재고 다 적당한 가격선에서 다 털어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정확히는 몰라도 03년도에 한번 도서정가제가 시행됐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정확치않음)
결국 이렇게 소비심리 증진시켜놓고 팍팍 사놓게 한다음에
서서히 한달한달 무뎌져갈쯤에 다시 책 할인율 조금씩 늘려가지 않을까요?
잊혀질쯤에 다시 도서정가제 한다고 그러고...

이미 이 도서정가제 사건으로 엄청난 수익이 출판사들마다 돌아갔을텐데...

중심으로 돌아와서
미생을 살까 고민이네요...
ok캐시백은 거의 현금보다 더 우월하게 쓰이기도 하고 현금과 같은 급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57000원의 세트를 사게 되면
22% = 12540원 ok캐시백
(KB카드 할인은 왜 써져있고 되진 않나요.. 쇼킹십일앱으로 들어갔는데,.,)
추가로 11번가 vvip 쿠폰 or Plan B
추가로 캐시백을 얻을 수 있는 이런 간단한 정리가 나오긴 합니다.

결론은 제가 미생을 5만원 주고 사서 볼 가치가 있을까요?
다들 '미생~미생' 하는데
저는 겨울왕국 할 때도 극장가서 안보고 그냥 안방 풀HDTV 유튜브로 레릿꼬만 열심히 봤거든요
그리고 이후에 뭐 겨울왕국 보게 됐을 때도 그렇게 큰.. 재미도 없고 라푼젤이 오히려 더 재밌더군요

아아아아 다시 돌아와서 결국 미생은 질러야 하는걸까요?
요즘 책에만 돈을 얼마 쓰는지 모르겠는데 결국 미생에게도 5만원정도의 돈이 나가게 될 것 같은데
제 선택은 후회가 없어야 할텐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덧글

  • 2014/11/22 00: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2 00: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22 00: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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