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여름 휴가 (feat 아이폰 파손) 벅잡


갈 생각은 딱히.. 그래도 특별히 있었지만

파손폰 사는 업체가 따로 있길래 약간 퉁치긴 했는데
그래도 괜시리 돈이 나갔다.
열쇠 꺼냄과 동시에 집 앞에서 수평낙하 하는 바람에 처음으로 깨뜨려먹은 폰
사람들이 왜 액정을 깨뜨리는지 이해를 못했지만 이번기회에 후...^^

손이 작아 아무리 슬림하고 스몰한 케이스를 껴도 불편이 있었는데
이제 끼고 다니려고 한다.
그리곤 같은걸로 다시 사고 홈버튼 교체 - 액정이 깨져서 액정 들어내는데 꽤나 고생했다(홈버튼 분리).
외견 '5s'로 진화

항상 세컨폰 고민하던 찰나에 액정 하나 사서 직접 교체해 쓰려다가
세컨폰은 더 싼 갤4미니, 블랙베리q5,9900 고민고민
결국 세컨폰은 안쓸것 같다. 번호를 바꿀 것 같다.




이거슨 7월 말의 어느 하루..

여름에도 태백에 눈이 쌓인다면 얼마나 멋질까, 눈 쌓인 바람의 언덕을 또 가고싶다.
그게 벌써 4년전 정도 일인가..

강원도에 눈하면 왜 고생하고 있을 군인들이 생각이 나지...
그저 고생하는 사병들이 괜시리 떠오른다.

여름 바람의 언덕은 어떨까?
한번 조만간 가봐야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