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까르보나라 요리조리




분명 나는 아침에 힘이 될걸 먹고 싶었는데 말이지
밥을 하려고 했으나 자기전에 알차게 먹은 떡갈비와 비어버린 밥통..
귀찮은 나머지 하나 남은 레토르트로 있는 까르보나라

즉시 열을 가해 요리 아닌 요리


일식엔 락교인 것처럼
양식엔 피클이 있었음 했지만 최근 받은 싱싱한 김치가 존재

김치 때문에 밥을 먹는것 같은데도 면식이 되어버린 아침
역시 김치는 시원시원 얼큰한 라면과 어울리지는듯 하다

뭔가 부족한 듯 하지만 뭐 간식이라도 이따 만들어 먹어야지
나중엔 베이킹 좀 배워야겠다.
치즈케익이나 파운드케익 같은거 간단하게 할수 있으면 좋겠다.

우선 식후 커피 한잔 해야지
그리고 쌓인 커피 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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