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세번째 영수증정리(~15. 7. 31.) 진찰표


1.
\23,000
고1 친구는 둘밖에 없다.
대부분의 고등동창 분포는 2~3학년
그 둘과의 소소한 동창회



2.
\2,700
파리바게트
갈릭바게트 인가

\6,800
애슬로우 커피
한잔 두잔 넘어가는~ 컾잔



3.
\8,000
닭강정으로 저녁,
맥주 캬

4.
\3,500
봉구스 밥버거에서 저녁

\13,700
그리고 더 많이 돈 들어간 간식+디저트들
cu 편의점 애용


5.
\15,120
왔다 장보기

\4,500
파리바게트에서 빵셔틀



6.
\45,800
2차 목진료
인후두 역류성 질환 이라고 한다
성대는 뭐 항상 좋지 않은것 같고
슬프다, 뭐이렇게 더럽게 비싸 병원비는
큰병원에서 세컨 어피니언 받으려는 욕심이 괜한 돈을 쓰게 했네....
시팔 ㅜㅜ



7.
\4,500
담배 한갑

\8,000
늘 복용하는 약 값

\3,000
그리고 느긋히 커피 한잔

\2,200
마지막 간식 cu



8.
\6,000
현금 단골인 곳에서 카드 사용이 잦네
또 라볶이에 주먹밥인가보다

\10,000
스벅 충전


9.
\28,260
농협 장보기
뭐이리 생필품, 뭐 잦은 장보기가 이뤄지는지....
에휴, 혼자살면 엥겔지수가 더 높아지는 것 같다.
난 라면만 먹으면서 그러긴 싫으니까, 요리 막 해먹다보니 장을 자주 보는건가...



11.
\12,600
농협 장보기, 간식

\7,500
급히 산 초록색 스트라이프 티
지오다노였나... 옷이 맘에 안들어서 사 바꿔입었다.
충동구매 강행군..

\25,500
데이트, 신촌 포토제닉
이 일이 내게 어떤 시련을 가져올지 모른채 데이트를 즐겼었지...
후..........................................하......................



12.
\5,500
혼자 냉면 먹으러 나갔다.
육쌈냉면이 너무 땡겼으니까
홀로 쿨하게 물냉 먹고 왔다.
아 시원한 냉면에 따뜻한 육수 최고

\30,000
시청 새마을식당
고통의 시작

\5,400
돌아가는 길 간식
역시 cu



13.
\13,000
다이소에서 적당히 장봤는데 돈이 이렇게 나와부렸네
다이소의 다시백과 원두 찌꺼기의 조합은 되게 좋은것 같다.

\9,750
농협 장보기



14.
\6,000
커피 한잔



15.
\20,400
장보기.. 에휴 돈 뭐이리 들어 장보기에

\43,000
선물세트, 3종 사다가 하나 나 갖고 2개 선물
양에 비해 너무 비싸네, 다신 사지 말아야지 해놓고 한달 뒤 또 살텐데....



16.
\17,000
아비꼬 종로종각,
신선한 주문 방법
튀김 없이도 먹는구나...

\18,000
알라딘에서 급 충동구매
책이 널렸따~ 야호

\9,300
카페 트레블 종로
아.. 고통 고통

\10,100
담배, 간식



17.
\7,000
닭강정으로 저녁



18.
\16,000
근데 다음날 또 닭, 파닭



19.
\12,500
집 근처 맥주 집 얄루



20.
\8,900
간만에 또 맘스터치
감자튀김 큰사이즈랑 작은사이즈 실험 하느라 돈이 더 들었네

\14,660
장보기..



21.
\6,000
담배 그리고 커피

\10,700
바꾼 약 값이 살짝 올랐나
늘 먹는 약 값

\4,500
경기관광공사 상호명인데
임진각 카페 '안녕'인가 보다



22.
\1,500
나가는 길 편의점 커피
물 마시긴 싱겁고

\10,000
스벅 카드 충전
근데 여태껏 스벅 카드 충전을 썼었나...?

\7,500
cu 간식



23.
\53,910
11번가 쇼핑
테바샌들쪼리랑 뭐 샀나...



25.
\4,600
B612 커피숍, 아침
고통의 새벽 - 아침까지 이어진 고통

\4,000
정말 답답한 맘에 담배 아무거나
담배가 이때 많이 늘었다.
하...... 진짜 힘들었다.



26.
\1,500
쫑과의 만남, 전 버스정류장에서 편의점 커피

\4,100
엔젤리너스 내 취향 아닌 아메리카노 1+1이라서 먹음
쫑과 만났는데 들어갈만한데가 엔젤리너스 밖에 보이질 않아서



27.
\8,500
새벽의 야식타임

\4,700
담배



28.
\1,700
나가는 길 음료 1+1

\4,000
이름은 착한빵집인데 양과 맛은 착하지 않다

\12,300
농협 장보기



29.
\5,000
점심 분식,
떡볶이나라



31.
\8,200
왔다, 장보기

\1,300
나가는 길 음료 1+1

\14900
약을 바꿔서 그런지 정책이 그렇게 바뀐건지
갑자기 내원 처리 안해줘 오른 약 값..
늘 먹는 약 값

\10,000
스벅 충전

\30,000
동창 모임으로 회비


+
이번달 아이폰 액정 박살 나는 바람에..
휴....그리고 새로 리메이크 케이스
파손폰으로 처리해서 대충은 매꿨다.
그래도 쓸데 없이 나간 돈
\60,000

-
TOTAL \717,100

장보는게 정말 부담된다.
이번달은 병원비도 그렇고 약 값도 매우 부담됐다.
휴... 나가는 길 커피, 음료 안사먹으려면 코스트코 커크랜드 물이 시급하다.
근데 진짜 이번달 돈 많이 쓰긴 했다.
아 아이폰-,- 시파..ㅜ.ㅜ
참고로 역시 현금과 공과금 뺀 토탈...
휴 진짜 이번달은 제대로 오버했다, 카드로만 30~40이 적정선인데...


덧글

  • STITCH 2015/09/10 22:30 # 답글

    담배를 상당히, 잘 안 피우시네요?!
    그런데 한 달 생활비 70만원이라니.
    역시 집에 사는게 돈이 많이 안 들기는 하군요 ;ㅅ;
  • 벅벅 2015/09/10 23:50 #

    아아..
    7월거네요
    담배는 일주일에 2~3갑 피던걸로 기억해요,
    지난 12월에 사재기 해뒀던 담배도 다떨어지고,
    이러저리한 이유로 8월중순부터 담배 안태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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