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네번째 영수증 정리(~15. 8. 31.) 진찰표


7.31 모임에 이은 연장선의 시작 8월1일
아침 모닝 쉐이크를 먹고 헤어졌던 기억
그리고 택시탔었나.. 멀쩡한 버스 놔두고 8월 시작의 아침부터 택시를 탔는지 영...
기분 탓이겠지
어쨌든 늦은 8월의 영수증 정리 시작
 

1.
\6,900
아침~ 굿모닝 모임의 마지막 티타임 쉐이크쉐낏쉐낏

\8,500
티머니택시 사용했답니다.



2.
\5,000
친구 점심겸 내 아침
간단히 앞에서 사옴



3.
\10,200
cu 간식과 파리바게트 빵간식
친구랑 있었나 이 때도??..



5.
\1,800
뭘 샀는지 모를 1800원
간단한 야·채소정도인가

\39,000
급작스런 친구를 초대해 맥주한잔 했던것 같음
신촌의 거품9
내가 불렀으니 내가 내야지





6.
\10,000
스벅 충전

\42,260
뭘먹었지...
스테이크를 먹었었나?? 씨제이푸드빌이면 빕스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다

\13,300
아마 돌아오는 길 장본 듯한 가격과 시간



7.
\81,200
티몬에서 뭘 샀는데 8만원이지..
아 외장하드! 1.5TB, 외장하드는 역시 WD

\5,000
다이소

\6,300
스벅 커피 한잔
+ 친구 한잔까지
카드로 긁은것



9.
\1,300
외출 1+1 물

\15,500
카페 '걈' 감
건대에서 엘님과
돈 없는 코스프레를 좀 했더니 저녁밥을 사주신다고하셨음...(주륵)
없긴해도 그정돈 있어요...ㅜㅜ 어쨌든 저녁은 정말 집에서 먹고 싶어서 사양. 



10.
\10,550
왔다 장보기!!



11.
\3,800
커퓌 한잔을 시켜놓고
저녁에 친구 기다리며 eslow~~



12.
\8,600
11일의 연장선...
친구 기다리며, 하염없이 기다리며....
친구를 위한 컨디션도 사놓고.. 하염없이 기다렸다.
다른 친구집에서 기다렸다고 했지만 사실 난 밖에서 계속 기다렸다.
갑자기 생각났네.. 말할까 말까

\5,900
저녁에 맘스터치
그냥 오랜만인 느낌이 든다.
이 글을 쓰는 요즘 안먹어서 그런가



13.
\8,000
늘 복용하는 약 값

\1,300
그리고 물 1+1

\6,400
그리고 돌아오는 길 귀찮아서 저녁 떡튀순 세트


14.
\104,170
뭐 이렇게 11번가에서 긁어댄걸까...?
아마 식재료 등 뭐 이것저것 생필품 산 것 같다.
요즘 다른 가구나 그런건 욕심 안부린다.. 돈이 쪼들리니


15.
\59,210
또 식재료, 간식, 생필품 추가 구매
이번엔 티몬
아아 이 쯤에 세재랑 뭐 이것저것 아주 기본적인 생필품들이 한꺼번에 다 떨어졌었다.
기억난다.



17.
\6,220
난 또 11번가에서 뭘 산걸까
아마 가격보니 식품류 인것 같다.
11번가 구매목록가면 나올테지만 귀찮아서 패스

\1,700
아마 커피 feat. cu
주변에 커피샾이 마땅히~

\5,000
초코렛 재료 샀다. 심심해서 샀다.
잠깐 스쳐지나가듯 산 초코렛 재료가 훗날 아주 유용하게 쓰일 줄이야
오작교가 되어준 코팅다크초콜릿

\10,000
스벅 충전 예

\24,000
동창 강제 정모해서 육회랑 커피 쏜 날
불렀으면 사야지 뭐,



18.
\1,000
입이 심심해서 친구랑 롯데리아 아이스크림 한판



19.
\74,350
난 또 무엇인가 11번가에서 구매를 했다...
역시 11번가 vvip..
전자렌지 샀었나

\21,190
왔다! 이것저것 장보기!
역시 생활비의 반은 먹는거지



20.
\23,920
이 날 아주 엽기적인 일이 일어났다.
lol 게임 할 때만 나타나는 탈주현상을 실제상황으로 느꼈다.
별명이 해결사라 다행이다.
별 탈 없이... 아니 그 탈주자 덕분에 내 택시비가... 어휴
언제 한번 리벤지 매치 가야겠다. 12월 예정
이건 정말 중요한 리벤지 매치 ㅡㅡ
구두 신고 '체감' 3시간은 뛰댕긴듯한 느낌
행군보단 덜하지 암..
택시비 받을걸... 18, 왜 멋있는 척 했지
+ 컨디션, 사고나서 건내자마자 5초만에 산산조각이 났다. 살인충동



21.
\1,600
아트박스에서 일기장 구매
요즘 꾸준히 일기 쓰고 있다.
이 영수증 정리하는 현재로서 45일째 꾸준히. 

\5,000
스벅 충전

\15,500
코코, 이찌방야!!!
가 없어졌다. 카레우동을 먹기 위해 이대 아비꼬로 고
하다가 코코이치방야 뒷골목 신촌 아비꼬 발견
네가 카레우동을 좋아하면 나도 카레우동을 좋아하는거야
알겠니?
그러고 베테랑을 봤다. 난 영화를 정말 안보는데 봤다. 장족의 발전

\22,500
거품이야기
이 습관 굉장히 안좋은건데 고쳐야겠다.
상대방이 화장실 갔을 때 계산 해놓기
매너는 매너지만 내 지갑사정을 고려해서 적당히...
지난번엔 화장실 가는 친구 확인하고 점원 불렀는데 화장실이 별로라 바로 돌아온 친구에게 발각돼 한소리 들은 일도 있다.
교훈 - 사준다고 할 땐 닥치고 얻어먹어라



22.
\8,060
난 또 무엇을 산것인가..
마의 11번가

\6,000
신발 염색하기 - 문구점에서 흔히 살 수 있는 '다이론'
흰색 사려다가 잘못사서 진한 베이지에 가까운 색을 샀는데
원래 신던 신발 색으로 돌아가서 나름 만족
그래도 흰신발 신어보고 싶었는데, 그래서 두개 샀는데...
그냥 나중에 한번 더 염색해서 오래오래 써야겠다.
하하.. 쩝

\1,700
스벅질

\7,000
난 왜 10시 35분에 택시를 타야만 했는가....? 
택시가 진짜 피 빨린다.
근데 요즘 버스비도 만만찮다.
3~4명이 같이 움직이면 웬만한거리도 택시가 나을정도다.
아.. 이날 payday... 기억난다 이제,
택시비는 이만큼 냈지만 그 때문인지 운좋게 한 2~3만원 굳은게 기억난다.



23.
\12,880
22일의 연장선 - 택시비

\2,300
기차를 타고 룰루



24.
\5,500
24일의 연장선
새벽에 집 돌아가면서 담배와 음료수로 기억
가격을 보고 대충 어림짐작

\11,000
데이트
저녁은 약속대로 얻어먹음
홍대에 스시집, 훌륭했음.
새우는 역시 교환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A 커피숍



25.
\3,000
택시비 뿜빠이
예비군 ㅜㅜ
예비군 준비 태세를 하고 준비해둔 담배 6갑을 쓰레기통으로 던지고 집을 나왔었지..



26.
\12,170
px 이용하기 참 힘들어



27.
\1,010
입이 심심해, 퇴소

\1,500
물 1+1 이겠지 이 가격이면

\24,000
광장시장 자매육회!!!!!
사진이 내 옷 방에 소중히 걸려있다.
나 참 못생겼다.
새삼스럽네
웃을 때 좀 시크하게 웃어야겠다, 항상 너무 신나게 웃으면 광대가 승천
안그래도 살 없는데, 물론 살 없는건 좋다. 난 살찌는게 너무 싫으니까



28.
\24,760
그놈의 11번가

\1,200
이대 커피
간만이다, 이대.
친구 코스모스 졸업식

\10,000
대충 만원처리
영수증이 없는 가격 기억 안나는 팝카드 결제
친구 후배들 고생해서 음료수 돌렸음
학내라 나름 만원이면 꽤 많은 음료가 나온다.

\8,000
약 값
이걸 어떻게 끊니

\1,600
스벅

\4,320
도대체 11번가는 끊이질 않네

\41,380
도대체 gs마트에서 뭘 산거지
소주 맥주 초밥 샀었나
대화의장 갔던것 같다, gs마트로 되있는거보면



29.
\73,520
11번가 지랄 났네
이번엔 또 뭐야
진짜 궁금해서 찾아보고싶네
근데 귀찮네

\22,000
친구의 가증스런 중고가방 선물 집어치우고
크라백 에코캔버스백 하나 구입



30.
\5,500
친구들과 시가 한대
노나 폈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담배로 안 침

\5,050
또 11번가야



31.
\6,200
시장 데이트
림벅에서 와플 사갔다.
좋아하더라, 누텔라 선물해주고 싶다.

\1,500
근처 커피숍이 없어 편의점 커피로 대체
사고나니 보였다. 18, 그래도 싸게 먹혔네

\30,500
초콜렛 재료
선물용
조만간 또 살 것 같다.


-
TOTAL \997,820

11번가 테러인데 정말....
9월달도 정말 많이 썼던거 같은데....
나름 11번가에서 장보기도 하니까 그냥그냥..
근래 펜을 자주 바꾼다. 일기를 너무 열심히 쓰나보다,
그냥 단순 메모할 땐 아무펜 썼는데 일기장은 브랜드 만년필, 펜을 쓴다.
조만간 또 펜 종류 늘어날 듯 싶다. 카트리지, 리필보단 늘어가는 펜 종류 보며 뭔가 만족
요즘은 스타벅스 카드 안모으니까 이 재미로 산다.
그리고 실제로도 스타벅스 많이 안가게 됐으니, 글도 너무 적다. 블로그는 정말 취미인가보다
아니 그러고보니 언젠 취미가 아니었나 싶다.

아.. 근데 정말 100만원 넘는 소비 생활은 진짜 충격이다... 나가지 말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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