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커피 그리고 via.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2. 16. 스벅


14. 2. 16.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20:01 쇼파자리 차지

약속은 오후 9시 이후. '딱딱하게 굴지마 자리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
해서 옮긴 쇼파자리 차지.

배가 고파 스벅 가는 길 <정신과 영수증> 탓에 미니스톱이 땡겨 미니스톱을 들렀지만
즉석취식 닭꼬치가 없다. 허가 안된 곳이라니 음. 뭔가 이상하다 잘모르겠지만 그냥 스벅행
안착.

<인간의 모든 감정> 어렵지만 흥미로운책. 오는길 버스에서 1/6을 읽었다. 약속 전까지 얼마나 읽을 수 있을까.
집에선 잘 안되는 독서지만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선 오히려 더 잘 읽힌다. 이 장애

만남 뒤에 시킬 음료를 생각해 따스한 물에 가져온 콜롬비아비아 colombia via 라임이 좋다.
어쨌든 타먹었다. 느낌상 200ml 로 맞춰 마시고 via를 탄다. 역시 콜롬비아비아 훌륭하다.
어리버리신입사원씨. 유상무상무상이 생각난다.

집에서 내려먹는 커피는 분위기, 느낌, 방을 채우는 향.
하지만 역시 제일 편한건 매장 방문 혹은 끓인 뒤 via.
이따가 샌드위치랑 체리블라섬 bogo쿠폰써서 먹어야지. 그녀와,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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