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라썸 크렌베리아몬드롤의 수청시청점 스타벅스 14. 2. 17. 스벅


어제 스벅에서 만났지만 먹지못한 샌드위치와 마시지못한 체리블라썸 라떼 ㅜㅜ 드디어먹는다
vip석에 앉았다. 우후후후 마감시간은 23:00, 글을 메모해두는 시간은 22:45
자리가 텅텅, 우리까지 해서 손님이 세팀 있나보다. 우리가 제일 늦게 나갔지만.
샌드위치 대신 우연히 시킨 new arrrrrival food 크렌베리 아몬드 롤 이었나.
매장 파트너가 맛있다고 한다. 시킨 뒤에 해준 말이지만 어쨌든 맛없는게 어딨나.
하지만 인기가 없는 푸드는 확실하게 얘기를 해줬던 강남스타벅스의 스벅 남직원이 생각난다.



일반 라떼에 은은한 체리블라썸 파우더가 들어간 체리블라썸 라떼. 난 샷추가 해먹었다.
라떼라 그런지 샷추가를 안한 그녀와 나의 음료는 별로 차이가 없었다. 라고 그녀는 말한다. 나는 차이를 느꼈지만
오늘은 안정을 취하게 위해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먹었다. 사실 new beverage이기도 하고 bogo쿠폰도 있기에
그런 영향도 있지만 어쨌든 심신의 안정을 위해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먹었다고 생각한다. 하하

쇼파형태에 아주 편하게 앉았다. wow 여긴 정말 비는 날이 없다. 호호 vipvipvip가 된 느낌
집에 쇼파 하나 있음 좋겠다 쇼파에서 노트북이나 태블릿pc로 책읽거나 포스팅, 블로깅 하면 좋을듯 한데 늘어질것 같기도 하다.

이 모든걸 3600원에 즐겼다. 롤만 즐기고 기프티콘+bogo쿠폰을 이용해
체리블라썸라떼 그란데(lgU+카드), 크렌베리 아몬드롤. 나에게 스벅은 저렴하다. 나름 혜택을 받으니



오늘 하루가 진정되는 마감시간의 고요한 스타벅스.
마감시간에 이런 매장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정리하는 스타벅스 파트너들만 고생이지.
파트너들의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것 같다. 얼굴에서 느껴졌다. "늦게와서 죄송해요~" 라고 말하는 친절한 그녀.

우리는 23:05분 전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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