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용돈 도둑 오늘의커피,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9. 13. 스벅



역시나 남산단암점하면 출근길..
내 월급-용돈을 아침부터 잡아먹는 귀신

역시 정돈 된 원두는 언제봐도 이쁘다.
자연스레 카메라에 손이 간다.

간만에 아직 채 가시지도 않은 날 오늘의커피 핫-텀블러
그리고 얼음물, 그만큼 느긋히 마시고 갔다. 일찍 출근했으니까 천천~히 마시다가 마저 출근도장 찍으면 된다.

업무에, 일에 지각을 한다는 것을 포함에 약속을 못지키는 것과 정해진 시간에 늦어지는걸 이해 못하는 나
그래서 내가 기다림에 익숙해진건가보다, 그런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다는 것도 분명 문제가 있는건데... 흠
어쨌든 포지티브하게 생각!! ㅎㅏ자.........


역시 텀블러의 오늘의커피 숏사이즈는 저렴하다.
\3,000

해피하지도 언해피하지도 않지만 그냥 느긋한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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