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6s+ 금일부터 프리스비 예약판매, 이통3사 예약판매 연기 뉴스

(http://www.frisbeekorea.com/)

필자는 애플-아이폰 을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매년 아이폰이 새로 나올 때마다 설레곤 합니다.
4s를 처음 쓰다가 5, 5s, 6를 다 사용해봤는데 현재는 크기로 인한 애로사항으로 5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5s나 5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데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습죠....


그나저나 금일(10월 15일) 오후 3시부터 프리스비에서 예약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 뽈뽈뽈 서울 시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5쯤에 종로-시청 정말 막히더라구요.. 혈압

다시 돌아와서, 예약판매 시작은 했지만 뭐 벌써 인기몰이하는 제품군들은 예약마감이 되고 쩌리들이 남은것 같네요.

그리고 익일(16일) 이통 3사에서 예약판매 하기로 했던 6s,6s+가 19일(월)로 연기됐네요, 이래저래 바쁜가봅니다.



애플의 아이폰 사이즈를 강점으로 생각하고 쓰고 있는데 점점 커지면서 구미가 당기진 않네요
하지만 항상 나온다는 소식에 두근두근 거리긴 합니다.. 갖고싶다.. 근데 비싸.. 그리고 커... 으악
그래서 결론은 항상 설레발 치다가 사지 않습니다. 6도 설레발 치다가 샀었지만 다시 5라인으로 갈아탔었지요...
6는 너무 커서 손이 아픕니다. 폰을 두손으로 잘 안쓰기 떄문에 한손에 알맞게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4,4s 사이즈로 경량화해서 꾸준히 밀어나갔으면 좋겠는데 이건 뭐 점점 커지다가 아이패드 미니만 해지겠는데요
솔직히 경쟁력도 그리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똑같은 프레임으로 마케팅을 해나간다면.....(개인적으로)


어쨌든 프리스비는 오늘부터 사전예약(인기 제품군 예약완료 상태),-23일 수령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통 3사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예약판매, ~22일까지 예약판매로 알고있는데 이렇게되면 이통3사는 예약 기간이 짧네요.

신제품, 성능, 크기에 열광하시는 분들은 좋은 선택 하셔서 좋은구매 하시길 바래요


누군가 선물해준다면 팔 의향은 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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