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스타벅스 출석체크 화정점 스타벅스 15. 10. 27. 스벅


오늘의커피 핫 윌로우 숏사이즈
화정점 스타벅스
\3,300


어제 저녁에 한국 도착
즐거운 한국의 커피 타임
중국에서 처음 마셨던 커피는 그다지 맛있진 않았다. 첫날이라 그런지 중국커피가 맛없었는지.. 석회물 맛이 좀 많이 났던걸로 기억
중국에 있는 동안 아마 네번의 커피를 즐겼는데 첫날 브루노커피, 마트의 소금커피, 버블티, 입국전 상해 푸동 공항에서 마신 아메리카노
그래도 소금커피는 맛있었다. 이게 중국 여행오는 한국인들에게 꽤 인기 제품이라고 하던데. 조지아커피(믹스맛 나는) 맛 정도랄까.
뭐 이틀째엔 물도 공기도 익숙해져선 상관없게 됐었지만,


한국 와서 푹 자고 일어나니 정오...
그리고 일상이던 노닥노닥, 그렇게 집에서 노닥노닥 백수질 하다 나와 커피 한잔
은행 갈 겸 나오긴 했다. 통장 하나 깨려고
이자도 깨나 붙었다. 생각외로 꽤 많은 이자, 오래 넣어둔 돈이라 그런가보다. 근데 이런 이자는 웬만한 학자금 대출 이자에 붙일만한 거리도 안된다. 역시 빌리는 이자와 적금개념의 이자는 다르네..


사람 많은 ECC나 포관의 이·사처럼 오늘의 커피숍은 한 쇼파에 다른 여성과 같이 앉았다. 전자와 다른점이 있다면 여긴 테이블이 두개.
오자마자 친구의 노트북 쭉 훑어주고 약간의 웹서핑 그리고 일기장 정리. 여행동안 노느라 일기를 못썼다. 밀려있음.

오늘의커피 윌로우블랜드 좋다.
뭔가 시니컬한 쿨냄새 나는 사람을 만나는 듯한 그런 느낌의 커피 맛. 커피에서 쿨내남 ;D


급 친구의 저녁 먹자는 전화가 왔다.
저녁이나 먹으러 가야겠다.
스벅 커피는 언제나 좋다. 중국이라고 커피나 스벅이 싸진 않더라, 오히려 비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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