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10 나는 오늘 하루에 충실 했는가? 벅벅




제곧내

ㄴ 그러지 못했다.


약을 챙겨 먹었는가?
ㄴ 성대까지 확실히 챙겼다. 비타민은 깜빡했다. 내일은 꼭 챙겨먹어야지


여자친구 생각을 했는가?
ㄴ 그렇다.


일기를 쓰고 잠자리에 누웠나?
ㄴ 아니, 내일로 미뤘다....


오늘은 많이 외로웠는가?
ㄴ 혼자 반주 했다. 충분히 외로웠다.


어쨌든 160110 하루는 그다지 충실하지 못했으나 엄청나게 늦은 시간에 잠을 이루는게 아니라 다행이다.

그래도 밖보단 집이 따듯하다. 비록 12~13도의 얼어붙을것 같은 집이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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