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겨울이라지만 너무 춥잖아 벅벅



보일러는 손님 있을 때 빵빵하게 튼다.
그 때만 튼다.

사람이 절실해지니 소박한걸 바라게된다.
마치 군대에서 맛있는 부식이 나왔을 때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그냥 겨울철에
양말 안신고 속바지와 수면바지 등
상의는 최소 3겹이상 입지 않기를....

집안이 따뜻했으면 좋겠다.
가끔 환기를 시키고 싶은 그런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뉴스를 보는데
저체온증 증상과 너무 같아서 '혹시?'했다.

지붕있고 벽 있는것에 감사해야하는거겠지만 추워도 너무 춥다.
싱크대 온수배관이 얼었나보다 설거지 우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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