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발렌타인 MD와 함께 호지티라떼 화정역점 스타벅스 스벅


화정역점에 왔다, 스타벅스에서도 주차도장을 주는진 모르지만 어쨌든 요진타워에 주차를 하고 화정역점으로,

어쨌든 오늘도 호지티라떼를 마셨다.
간밤에 아주 피곤한 일이 있었기에 카페인이 떙길만도 하고 점심을 먹고 바로 나와 배는 불렀지만 호지티라떼 아이스 그란데로 시켰다.
오늘의커피를 시켜서 입가심을 할만도 한데 무료음료쿠폰도 있었도 나는 호지티라떼를 좋아하니까,

헌데 쓰지도 않은 무료음료쿠폰 MMS를 실수로 지웠다.
문자, 카톡을 거의 매일, 주기적으로 꾸준히 지움지움지움 하면서 지웠기 때문에 생긴 불상사,
이런 실수는 어릴 적부터 늘상 하던 컴퓨터 작업에서도 나타난다.
필요 없는 파일, 폴더를 꾸준히 정리하는 편인데 한번은 작업 중이던 파일을 실수로 딜리트 해버렸었다.
당시 쉬프트+딜리트(완전삭제)를 거의 항상 썼었는데 당시엔 다행이도 딜리트만 눌러서 정말 다행히도 휴지통에서 꺼내 올 수 있었다.
어쨌든 그런 결벽증 아닌 정리병 때문에 이런 실수를 거듭한다.


오늘 콩신의 가호를 받아서 그런지 그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무료음료쿠폰 삭제, 사용 하기 전 문자를 정리하다가 삭제 해버린 것
덕분에 올레 VIP 포인트를 월초에 바로 써버렸다, 그래도 올레 VIP 카드 있는게 어딘가 싶다.


그리고 구경한 이번 발렌타인 MD들

우측에 살짝발렌타인 시즌 한정 스타벅스 카드도 보인다, 근데 이젠 카드 모으는것도 포기,


코스터가 굉장히 이뻤다. 가격은 약 4천원대 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좌측 그린코스터가 더 깔끔하고 사용하기 좋을것 같다, 하지만 달달한 동거, 신혼 등 그런 커플들에게 어울리는 코스터는 우측 핑크.
서로 다른걸로 하나씩 하는것도 좋을것 같지만 나로선 우선 집에 벛꽂 MD 때였나 사둔 코스터 쓰고 있기에 코스터가 더 있으나 없으나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아직은 계속은 혼자 지낼것 같으니, 대접용 코스터를 사두면 좋겠지만 아직은 아닌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꼭 스타벅스가 아니어도 되니까,

그래서 절약 아닌 절약을 했다.
그러하다.


이번 머들러는 플라스틱이 아니다, 가격은 확인 못했지만 일반적으로 나왔던 플라스틱 머들러보다 가격이 더 나가지 않을까 싶다. 여태것 본 것중에 가장 스타벅스 스럽지 않고 깔끔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약 9천원에 육박하는 티스푼세트... 가격 보고 놀랬다, 그리고 머들러도 이뻤지만 플라스틱 머들러하나 있어서...
티스푼 세트 또한 굳이 스타벅스 제품이 아니더라도 상관 없고 애초에 티스푼을 써본적이라곤 어릴 적 커피·프림·설탕 나뉘어 있을 때 한스푼 한스푼 한스푼 넣을 때 써본 이후로, 사무실에서 믹스커피 탈 때 빼고 써본 적이 없어서 집에서 쓰지 않으니 굳이 살 필요가 없다고 판단.

모두들 현명한 구매 하시길.... MD 모으시는 분들이나 저같은 스벅충들은 무조건 사겠지만 어쨌든 전 꽤 오랫동안 패스하고 있는것 같네요,

항상 사면 묵혀뒀다가 지인들 선물하느라 다 사라져버려서 집에 있는 스타벅스MD라곤
-여름,겨울용 텀블러 하나씩
-머들러, 코스터 하나씩
-수많은 스타벅스 영수증 굴비처럼 묶어둔 것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같은 MD도 항상 시즌 때마다 나오는 그런 그런그런 md니까... 옛날에 캔디가 좀 땡기긴 했었다.
그 캔디 보틀이 굉장히 맘에 들었었는데, 그거 하나 때문에 사고 싶었었다. 그랬었다.


그나저나 저거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세트 참 안이쁘게도 담아놨다.



도착하니 2월 2일의 2시 22분.
노트북을 딱 켜니까 보이는 2의 향연에 급히 폰을 꺼내 카메라를 키지 않을 수 없었다. 어쩔 수 없는 스타인 인것 같다.
98년도부터 스타를 즐겨하며 신주영, 쌈장 때부터 스타에 빠져있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이런 스타크래프트병,

덧글

  • 2016/02/02 21: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02 21: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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