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공기 벅벅

바람이 솔솔 들어 온다
이불 속과 실내의 온도차는 어마무시

얼굴을 빼꼼 내밀고잤다
정수리까지 덮으면 답답해 죽을지도
일어나보니 되려 목이 꽥....

어릴 적엔 목감기가 심하면 수건을 두르고 잤는데...
요즘은 그냥 새어들어오는 바람에 목이 아프고 마음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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