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벅벅



곳곳을 돌아다녀보니 역시 여행은 여자친구랑 오고싶다는 생각이 매일 든다.

친구들끼리 여행을 하게되면 의견차이로 한번 쯤 싸우게 된다는데 난 친구끼리 온게 아니라 의견차이의 대립이 아닌 무조건적인 수용을


내일이면 돌아가 반차라 출근해야하는데 쉰것 같지가 않다. 이번 겨울이 가기 전에 한번 더 혼자라던지 여행을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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