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하우스 타란토165 벙커침대 벅벅


남성 평균키에 몸무게도 부담스럽지 않은편이라 이런 프레임을 볼 때 전혀 부담이 가지 않는다.
이런 프레임에 부담이 간다면 오히려 그 생각이 문제가 될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왜 갑자기 벙커침대를 보게 됐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갖고싶다.
좌식책상을 쓰고 행동반경, 동선이 작은편인데 꽂혀버렸다. 이대로면 봄이 오기전에 충동구매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아직까진 바닥이 따뜻해.... 쓰던 매트리스도 어디 줘버렸는데 갑작스런 구매충동은 스스로가 당혹스럽다.

한파가 뒤늦게 몰려와 아침이 조금 쌀쌀하지만서도 여전히 사고싶다.


기존에 있던 매트리스 버리고 가벼운 매트리스 하나 더 구매한건 안자랑...


덧글

  • 벙커프레임 2017/01/16 12:29 # 삭제 답글

    벅벅님 저 프레임들은 손나 삑삑 거립니다.
    숨만쉬어도 삑삑 거린다는... 진짜로.

    잉야잉야는 꿈도 못꾼다는..
  • 벅벅 2017/01/16 13:09 #

    잉야잉야ㅋㅋ
    저 이외에 올라갈 사람은 없겠지만 감사합니다!!ㅎㅎ
    안살수 있게 안좋은 평을 더 해주세요~~~!!
  • 번지 2017/01/18 12:54 # 삭제

    운지라고 쓸뻔했네요... 인터넷을 끊어야...

    처음 쓰시는 분들이 평소 일어나시는 버릇대로 기상하시다가 천장에 머리를 대차게 박는다던가 자유낙하를 체험하시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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