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11층(사진3장/앨범덧글0개)2014-02-08 11:57

위에서 아래. 아래에서 보이지 않는 위.
나는 아래를 보고있었다.
높고, 높다. 한없이 작은 나도 높은 곳에선 상대적으로 커졌지만 나 또한 작음을 감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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