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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 16. 12. 21.

21일 어제는 동지였다.식단표를 보고 팥죽이 나오는건 알고 있었지만 팥죽->동지 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다.식사 전 부장님이 식단표를 보고 "오늘이 동지였나?" 라고 말씀하시는거에 '아 오늘이 동지구나'라고 새삼 깨달음요즘 사람들이 동지라고 팥죽 챙겨먹고 하지 라고 감자를 챙겨먹고 하나빼빼로데이나 발렌타인 이런걸 더 잘알거나 더...

양파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재배는 아니구요 그냥 다육이처럼..그냥 취미..음식 가지고 노는거 아니라고 배웠는데 에 몰라전생에 양파 농사하다가 수확 못하고 억울하게 죽었는지집에 양파가 썩어납니다.정말 많아요 항상요즘 밥 먹을 때면 양파 안넣는 날이 없는것 같네요..방금도 제주돈육불고기하는데 양파 두개 쓱싹...어쨌든 요롷게제가 키우는 식물은 다 죽이게 되던데이렇게 키우는 양파는 어...

호프집과 다른, 집 앞 치킨 클래스

통커보이는 치킨....통큰치킨일까전설처럼 그렇게 사라져간.... 통큰치킨어쨌든 그 통큰 치킨도 아니고이 치킨집 이름이 통큰 치킨도 아니다.우선 두 박스의 가격의 7천원,순살치킨 + 감자튀김이라는 메뉴의 이름닭강정은 아니었다.닭강정은 메뉴가 따로 있었다,아마 튀김이나 양념이 다르겠지,이건 양념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양의 스케일이.. 대단대단살 ...

사진 없는 감자 요리 글

분명 누웠고분명 잤는데밤이 샜다.잠자다 밤샌건지밤새다 잠잔건지어쨌든 잠을 이루지 못한게 맞다. 흑흑누워있다가 절대 지금 자면 안되는 시간,못 일어나는 시간에 임계해버렸다.5시쯤 일어나서간 밤에 채썰어둔 감자를 소금에 절이고찬물로 헹구고 볶음소스를 간단히 제조한 뒤감자를 익히다가 소스를 붓고 끓이기 시작했다.그러나보니 볶음이 아닌 조림이 되어버린나의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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