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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둘이서

사진 정리하다 미처 못 꺼낸 사진 하나.11월 당시 이 사진의 지었던 제목,윤하의 노래제목 [좀 더 둘이서]지금은 친구인 친구.한 때 '좀 더'이고 싶었던 우리 사이.그녀 그리고 나.좋았던 한 때. 지금이 더 좋은 듯 하다.추억은~ 그런 것~버릴 수 없던 영수증은 이제,지갑에서 판도라상자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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