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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 피칸 카라멜 브레드, 160119 원당dt점

160119, 매일 샘플링 으로만 받아 먹어보던 월넛피칸카라멜매일 샘플링으로만 받아먹어보던것, 아마 이거랑 비슷한걸 수원시청점에서 먹은 기억이 난다, 그건 월넛+시나몬롤이었던거 같다.한창 수원시청점을 다녔던 적이 있지...14년도 상반기였나 아마, 당시 여자친구가 거기 살았으니까추억은 뒤로 하고오늘의커피-과테말라-를 주문하고 이것저것 끄적이다보니 출출해...

흘러내리는 커피 마케팅과 근력의 상관관계 원당DT점 스타벅스 1601112

한창 메뉴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렇다고해서 뚫릴 쉬운 메뉴판이 아니지만오늘의커피를 시킬것임에 분명하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둘러봤다. 뉴푸드와 뉴비버레이지 그리고 프로모션개인적으로 맘에 차지 않는다.펜을 놓고 왔다, 흑흑 책상에 잊지 않게 립밤과 펜을 놓아뒀는데 어제 잊은 립밤만 챙기고 펜을 놓고왔다.일전에 잃어버린 라미 비스타 펜이 떠올라 아주 슬프다....

원당DT점 스타벅스에서의 친구와 조우

원래 원당이 집이었지만 이사 이후 급작스럽게 생긴 원당dt점, 아주 한스러운 원당점이다. 내가 떠나니 스벅이 생기다니어쨌든 올해 시작하자마자 원당dt점만 세네번 방문한 것 같다. 뭐든지 한번 하게되면 연장이 되는 것처럼 원당dt점도 한번 오기 시작하니 계속 오게 된다.물론 이전에도 원당dt점을 많이 방문하긴 했지만 새해가 시작한지 일주일 조금 됐는데 서...

감사합니다;) BOGO 쿠폰 잘사용했습니다. 홀짝홀짝 원당dt점 15. 11. 5.

이글루스 ㄴㄱㄹ 이웃분께서 고맙게도 BOGO쿠폰을 보내주셨습니다.댓글로 조심스레 남겨주신 BOGO쿠폰 나눔,항상 나눔만 해서 받는것에 익숙치 않아서 제대로 된 감사를 표했는진 모르겠네요.어쨌든 제가 좋아하는 오늘의커피 원없이 마시고 있습니다.오전부터 '바닐라 티 라떼'에 이어 오늘의커피,그리고 이따가 마시겠다고 부탁한 나머지 (BOGO)+1 된 한잔의 ...

오늘은 왠지, 남산단암점 스타벅스 14. 11. 8.

출근버스서울에 일찍 도착했지만왠지 모를 전화욕구마치 내 머리 속 쇼호스트 천사 악마가'지금 당장 주문하세요!!'라고 속삭이는 듯 했다.그렇게 머리 속 쇼호스트에게 홀랑 넘어가 남산단암점에 전화를 넣어서 오늘의커피 좀 미리 내려달라고 '친절하게' 부탁했다.내리고 깨닫게 된냉장고에 고이 잠수 탄 내 도시락한솥에 들렀다한솥도 내 앞 8개의 도시락 주문흐규흐규...

싱글 오리진 원두의 아메리카노, 화정점 스타벅스 14. 10. 1.

싱글 오리진 원두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라니..더 부드럽고 섬세한 맛이라고 한다.섬세한건 잘 모르겠고....어쨌든 늘 숏만 마셔서프로모션으로 무료 사이즈업 된 톨 잔이 약간 낯설긴 했다.맛은 부드러웠다.너무 마일드해서 조금 문제였지만..탐탐 아메리카노의 마일드함 깔끔함이 더 낫다.스벅의 이번 프로모션 샷은좀 가벼운감이 있었지만 특유의 플레이버톡쏘는 맛이 ...

긴급출동 김치찌개 화정역 스타벅스 14. 2. 7.

화정역점 스타벅스를 갔다.13:40장을 보고있었다.'요즘 먹을게 없군... 참치 몇개 사갈까'"점심 먹었냐" 라고 카츄사에게 온 메세지.필시 얻어먹는 점심임에 틀림없었다. 마침 점심거리 사던 차였는데 바로 장바구니에 있는 것만 사고 집.바로 화정 출발.우리는 백석역에 오모리찌개를 즐겼는데 근래 가격은 안오르고 건더기가(고기나 김치 등) 보이지 ...

2014 하트카드 겟겟, 일산 웨스턴돔점 스타벅스 14. 2. 1.

[스타벅스] '2014 하트 카드' 출시(bukbuk.egloos.com/4061879)------------------------------후후새벽 포스팅 뒤 저녁 약속과 get한 스벅 하트카드...흐흐하하하나도 참 못말린다. 이런 취미는 왜 가지게 된건지...(한국 정식발매 된 스타벅스 카드가 40~45개 정도 되는데 나는 스벅질 한 이후부터 모아 ...

카츄사와 오늘의 커피, 화정점 스타벅스 14. 1. 30.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한건 당연한건가.30일날에 카츄사를 왜 만난지 기억이 안난다. 얘랑 30일날에 뭘했지...아 맞다. 설전에 고기를 씹었다.삼겹살을 먹고싶다해서 덕양구청 쯤에 있는 김치찌개 맛있는 집에 가려고 했던 카츄사의 생각은 우매한 두뇌로 그냥 화정역 인근 벌집삼겹살을 먹으면서 "아 거길 왜 안갔지"라고 말한 카츄사의 모습이 기억이 난다...

수원시청점 스타벅스 14. 1. 6.

약속은 강남역 7시반.점심께나 신촌 나가서 연대동문 스타벅스를 들어가며 자리를 잡았다.줄이 꽤나 길다. 두팀? 사실 안긴건데 난 웨이팅이라면 질색. 하지만 스타벅스라면 다르지.오늘의 커피가 과테말라- 인 것을 보고 '오.. 새로운 블랜드다.'갑자기 온 연락.내 차례가 오기전, 커피를 시키기도 전 나는 연대동문점을 나갔다. 안돼 내 과테말라 블랜드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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