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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과 낯선 인물. 광화문 스타벅스 14. 6. 21.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이 있었다.뭘 먹을까 고민하다차례가 되자 그냥 자동반사로 망고 프라푸치노 노티로 했다레드빈도 떙겼으나 쥬스를 마시고 싶었다.그리고 birthday 쿠폰으론 레드빈이 안됐다.바나나망고프라푸치노도 떙겼는데.. 음어쨌든 쿠폰이 두장 더 남았다.뭐 한장 더 쓸 예정이긴하지만광화문점 스타벅스.광화문점 스타벅스를 수 없이 지나쳤지만 처음이었다.1...

광화문 옆 경복궁사거리 스타벅스

(오전의 광화문은 아주 고요했다. 외국인이 득실거렸지만)고궁을 즐겼다.광화문을 통과해 경복궁에 입성. 그리고 난 경복궁 마스터가 됐다. 사실 구석구석 들어갔다가 나가는 길을 못찾고 헤메이는 마스터가 되어버렸지만 나름 고궁이나 경복궁 쯤은 이제 누군가에게 소개해줄 만한 어느정도의 경험을 했다고 믿어의심치 않는다.그날 나는 잠을 자지 않았다. 무슨 이유인지...

눈이 매운 볶음고추밭의 경복궁역점 스타벅스, 13. 11. 22.

나의 필살 도시락을 맛있게 먹어주는 주황 니트의 녀자분명 치즈 때문이다.음식엔 치즈를 넣어라.물론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안습니다.깨끗히 비운 통을 찍기까지하는 세심함본인이 사진을 보면 본인인 줄 알겠지만사실 이외엔 그 누구도 모를 주황니트녀만화엣너 마스크만 써도 모르잖아 사실...그건 만화고 어쨌든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 라는 가정 하에 글을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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