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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없는 교실과 교권추락의 상관관계 는 뻘 글

체벌없는 교실은 학생의 인권을 지켜주는것이 아닌 학생을 방임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버렸다.물론 감정적 무분별한 체벌이 낳는 부작용도 있지만 현재 바닥을 치는 교권으로 인한 교실 분위기가 오히려 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어느 선택지나 부작용과 리스크가 있다지만,하지만 그로 인해 학생과 교사의 신뢰관계나 라포형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선생님

선생한자로는 먼저 먼저선 살생, 그저 내가 받아들이기로는 그렇다.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교사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교사는 웬만한 만학도가 아닌 이상 선생의 개념을 가지게 된다.일반적인 사회에서도 가르침 받는 입장이 아님에도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기도 한다.나 또한 교사가 아닌 이에게 선생님이란 말을 쓰기도, 듣기도 했었으니 말이다.하지만 일...

[특별칼럼] 그대 이름은 '무식한 대학생'

http://www.hongsehwa.pe.kr/58966깔끔한 글이다나도 이런 글을 쓰기 위해 나만의 글을 쓰고 끄적끄적 적기 시작했지만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점점 나의 블로그는 방문자를 신경쓰고별 보잘 것 없는 음식 얘기일상 얘기들로 가득한 블로그가 됐다뭐 물론 블로그의 특성상 그럴 수 있지만내 이글루의 개설 이유와는 조금 다른 듯 하다....변절한 ...

beyond the... <프레이리의 교사론>

친구에게 선물..이 아닌 빌려 온 책친구가 아마 대학시절 인터뷰 과제가 있었던걸로 기억한다.친구와는 고등학교 동창으로친구는 고등학교 문학선생님을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친구는 사범대(과교).친구가 과학이 아닌 문학선생님을 찾아간건 그 선생님의 영향이 컸기 떄문친구와 같이 나 또한 그 선생님께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친구와 나는 그 ㅈㅎ선생님을 동경하는 것이...

無자녀, 둘이면 충분해

Two is Enough.이 책은 알지도, 살 예정도 없던충동구매의 알라딘,그 현장에서 구입한 책.책을 제목만 보고 주제만 보고 흥미를 느끼고 골랐다.아무도 묻지 않는 그 흥미의 까닭은..여성학-출산-무자녀약간, 큰 상관관계들로 연계 되기에 구매를 망설이지 않았다.여성학 관련 책이라면 다 충동구매 할 때 였으니..어쨌든 평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총 평 ...

20대의 무모함, 20대만이 가질 수 있는 젊음. 도전의식

p.s 지금이 2014년 아닌가요?제가 프로그램을 못봐서 저 날짜가 이해가 안되네요.예정인건가 싶네요.

독학의 기술

갑자기 책이 읽히지 않을 떄가 있다. 지금 그 순간~ 어쨌든 책이 읽히지 않던 10월, 너무 바빠지고 신경 쓸 수 없는 부분이 줄어들며 슬럼프에 빠져들었다. 두마리, 세마리까지의 토끼가지 잡으려 했던 난 세마리 중 한마리는 겨우 붙들고 정신을 차려보니 두마리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멀리 떠나버리고 말았다.무엇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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