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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맑은 날만 있을거야

그렇게 항상 맑은 날이 계속된다면우리는 사막 속에 살아가고 있겠지-------------------------------팔 안에 깃든 흑염룡이 날뛰는 중2 때 그린 그림과 쓴 글

명화 그리기 DIY - 캔버스 페인팅

이전에 하나 그린게 있어서 1.5배..? 인가 2배인가어쨌든 좀 더 많다.어제는 108피스 직소퍼즐을 맞췄지만 오늘은 정리하다가 나온 그림그리기 세트,생각난김에 처리하자 해서 바로 시작했다.우선 밑그림- 배경부터 촥촥,무거운색이고 가벼운색이고 나에겐 순서란 없다. 내 중학미술 성적은 필기고사만 좋았으니까.내가 생각하기에 위 사진 과정에서 멈췄으면 더 이...

151006 그림을 그려봤다, 느긋한 일상

1.암살을 봤다정말 누굴 믿어야 하는건지 고역이 느껴졌다.특히나 배경이 비밀리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 조선시대라서 더 슬펐다2.요즘 책도 잘 안읽고 글도 제대로 안쓰다보니어중간한 어줍잖은 글을 써서 뉴스비평 밸리 도마에 올랐다.이전같이 철저히 준비하고 써야겠다. 아니면 그냥 적당히 가볍게 쓰던가돌대가리가 됐다.3.아이폰 바꿔버릴까돈 쓰는 궁리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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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서민범작품명 - 1414일의 valentine의 라임이 살아나는 volunteer가 생각나게 한다. 아마 저 이름 모를 새의 머리에 새겨진 십자가는 그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사람들은 2.14 발렌타인데이 겸 정월대보름 날 초콜릿을 나눴을까? 견과류를 나눴을까?' 고찰하게되는 작품이다.지상, 현실의 하수구 같은 현실느낌...

피어오르는

작가 - 서민범작품명 - 피어오르는이 작가의 심리상태를 나타낸 작품이라고 한다.그림은 잘 볼줄 모른다. 하지만 간략한 느낌을 적겠다.작가는 그저 심리상태를 표현한 그림이고 별다른 소개, 설명 따윈 없지만 가운데 양초에 불이 붙여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뱀이 아구를 트고 딸기를 취하려 하고 있다.하지만 왼편엔 늑대의 형상의, 오른편엔 뱀의 형상을 한양 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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